
장수군이 농업기계화 촉진과 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농가 맞춤형 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기계 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2026년 1월 16일까지 신청받는다. 농가별 영농 여건에 맞는 농기계 지원으로 농작업 효율을 높이고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목록집 등재 농기계 전 기종을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장수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경작 활동을 하는 농업경영주 중 최근 3년간 농기계 지원을 받지 않은 농업인이 대상이다.

장수군이 제7회 장수군 축제 관련 행사 전국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장수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축제 현장을 담은 5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상은 박보름 작가의 '장안산억새'가 차지했으며, 수상작 50점은 장수군청 로비에 전시된다.

장수군이 양육 부담 완화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50% 지원에서 첫째아는 70%, 둘째아 이상은 100%까지 지원하며, 다자녀, 맞벌이, 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농촌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소년을 정책의 주체로 세워 참여 중심 정책을 추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군수와의 대화 등을 통해 청소년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했으며, 예체능 교육 기회 제공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도 인정받았다.

순창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증진 및 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 도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순창 미리크리스마스 행사가 가족 단위 관광객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AR 게임, 쿠킹 클래스, 트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버스킹 공연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순창발효테마파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가족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입니다.

정부 및 지자체에서 임신, 출산, 육아 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합니다. 난임 시술비, 진단검사비, 난자·정자 냉동 지원을 비롯해 임신부 건강검진, 영양제, 구강 관리, 백일해 예방접종,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등이 제공됩니다. 출산 후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친환경 천 기저귀 지원, 산후 건강 관리 진료비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출산 가구 주택 취득세 감면, 전기료 할인, 다자녀 가정 상수도 요금 감면, 다둥이 카드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청소년 산모, 고위험 임산부,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난청 조기 진단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장애인 가정 출산 지원, 청년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 급여 지원, 백일상·돌상 대여 사업 등도 포함됩니다.

전주시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출생축하금을 첫째, 둘째, 셋째 구분 없이 100만 원으로 일괄 지급한다. 이는 저출산 위기 극복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조치로, 전주시의회 조례 개정과 예산 확보를 통해 추진된다. 또한, 출생축하금 외에도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확대하여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2027년 광역 소각시설 설치에 따른 폐열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폐에너지 활용을 통한 에너지 자립, 복합문화공간 조성, 스마트팜 연계, 탄소중립 정책 대응, 외부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국비 및 도비 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으며, 2026년 상반기 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남원시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도 원예산업발전계획 과수분야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예산 집행 실적, 정책 추진 효과, 생산자조직 육성, 과수산업 구조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남원시는 이를 통해 2026년 FTA 과수사업 계획 수립 및 관리비 인센티브 1천만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고품질 친환경 과수산업 육성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2025년 통합돌봄 및 노인복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6년에는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촘촘한 돌봄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노인일자리 확대, 의료·돌봄 서비스 개선, ICT 기반 스마트 돌봄 강화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돌봄 체계 내실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인센티브 3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남원시는 행복콜 버스·택시 운영, 특별교통수단 확충,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등 시민 중심의 교통서비스 혁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