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야구장 건립 사업이 약 30% 공정률을 보이며 본격화되고 있으며,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구조물 공사가 진행 중이며, 단순한 스포츠 시설을 넘어 휴식 공간과 편의 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가 올해 운영한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에 2538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만족도가 96.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독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올해 10회 운영되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책과 유익한 강연, 체험 활동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도서관 복합문화공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산업단지가 노후 시설 개선, 스마트 팩토리 구축 지원, 친환경 에너지 설비 도입 등을 통해 미래 산업 환경에 맞는 경쟁력을 갖춘 산단으로 재탄생한다. 연구개발 시설 확충 및 스타트업 지원 강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일상의 점검' 슬로건 아래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신고센터 운영, 정기 교육 실시, 예방 매뉴얼 제작 및 배포,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 17일 '2025 하반기 공무국외출장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UCLG 문화정상회의 참가 등 11건의 출장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국제교류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출장 성과를 평가하고, 2027년 UCLG 문화정상회의 유치, EU 예산 1억 유치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는 앞으로 공무국외출장 심사 기준을 구체화하고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시정 반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노후 경유 시내버스 7대를 친환경 전기저상버스로 교체하며 총 10대의 전기저상버스를 운행하게 되었다. 이번 교체는 대기오염 물질 배출 감소와 소음·진동 저감뿐만 아니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켜 교통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친환경 저상버스 도입을 확대하여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고, 2026년도 사업 예산에 최대 1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 확보했다. 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약 1800명의 시민에게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시민 만족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나' 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처 확대 전략,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확보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 안정 사업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또한, 정읍시는 2026년 1월 19일부터 전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시민을 가족처럼 대하는 따뜻한 행정으로 '2025년 하반기 친절공무원'으로 시기동 송성진 주무관과 시민소통실 정윤정 팀장을 선정했다. 시민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두 공직자는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실천했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고, 2026년도 사업 예산에 최대 1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 확보했다. 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약 1800명의 시민에게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시민 만족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고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한 탄소매트, 담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월계마을 주민 기부로 마련된 연탄은 도산마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겨울철 난방 지원에 큰 도움이 되었다. 고창읍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생활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고창군이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한끼 뚝딱! 자취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진학 후 자취 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요리법과 식재료 관리, 위생 등 생활 정보를 함께 배우며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자립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