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에서 5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441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부안군, 김제시, 무주군, 진안군, 임실군 등 5개 지역에서 지역 특화사업, 인정사업, 노후주거지 정비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구도심 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 편의 증진에 나선다.

전주시가 2026년 대한민국 전주 정원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박람회는 코리아가든쇼, 우호정원, 시민정원 등 45개소의 다양한 정원 조성과 질적으로 향상된 정원산업전 선보일 예정이다.

전주시가 2026년 생애주기별 탄소중립 교육에 활용할 신규 교안 개발을 위해 시민강사 대상 교안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선정된 우수 교안은 표준 교안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다송조경이 혹한기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전주시민을 위해 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청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6년 전주시 주거복지 시행계획(안)'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양질의 부담 가능한 주택 공급,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이라는 3대 정책 방향 아래 총 13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및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급 확대, 저소득·소외계층 주거 편의 지원, 노후주택 개보수, 1인가구 주거생활 안심 교육, 신혼부부 및 청년 임대보증금·월세 지원,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비 지원, 저소득층 주거급여 확대 등이 포함된다.

장수읍체육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장수읍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장수군이 2025년 국가건강검진 미수검자에게 연말 전 일반건강검진 및 국가암검진 수검을 당부했다. 건강검진은 질병 조기 발견 및 예방에 중요하며, 일반건강검진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등을 포함하고 만성 대사질환 위험 요인을 점검한다. 국가암검진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대상별로 무료로 제공되며, 장수군보건의료원에서는 위암과 유방암 검진을 시행한다. 2025년 검진 대상자는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 신분증 지참 후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실을 방문하면 된다.

장수군이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대상자를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신기술 보급, 농가 소득 증대, 기후변화 대응 등을 목표로 하며, 총 15억 원이 투입되어 20개 사업이 추진된다. 청년농업인 지원, 여름배추 안정 생산, 친환경 쌈채류 재배, 대체품종 활용, 기후변화 대응 햇빛차단망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된다. 장수군 거주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장수군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수군이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장수군 개청 이래 최초의 성과로, '장수형 똑! 똑! 복지울타리'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모델과 주민 참여를 통한 맞춤형 복지 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았다.

순창군이 공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최영일 군수가 직접 강의를 맡아 사업의 취지와 비전, 재원 확보 계획 등을 설명하며, 공무직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와 현장 대응력 강화를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조선시대 지방 건축의 백미이자 명승인 광한루원에 천연기념물 원앙 백여 마리가 둥지를 틀어 겨울을 나고 있다. 예로부터 백년해로를 상징하는 원앙은 광한루원의 잉어와 함께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는 앞으로도 계절마다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순창군이 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과 지역 연계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6년 3월 개원을 앞둔 분원을 중심으로 교육 협력, 로컬 체험 콘텐츠 발굴, 지역 관광 연계 등 지역 활성화 모델을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방문객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