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마이산 도립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무장애 관광 물리적 접근성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진안군은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홍삼빌 장애인 객실 조성, 무장애 보행환경 정비, 장애인 화장실 개선 등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모두에게 열린 관광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및 상담시스템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완주군은 임시거주시설, 맞춤형 상담, 지자체관 운영 등 체계적인 정보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산시 나운3동 안전우산 네트워크가 '안전우산 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올 한 해 추진된 생활안전 실천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 기반의 안전 문화 확산과 공동체 안전망 강화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신풍동에서 연말을 맞아 '착한가게' 참여가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신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규 가입한 싱싱반찬가게와 보석주방가구에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거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며, 조성된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 지원 및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미래문화 콘텐츠 기반 조성, 콘텐츠 개발·확산, 전문인력 양성, 시민 문화 향유 확대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 민·관 협력 강화, 지역 문화자산과 미래기술 연계 문화콘텐츠 전략 고도화 등을 제언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위원회 운영을 통해 문화도시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주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6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정책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로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도시철도 운행 여부와 관계없이 인구 기준만으로 경쟁했음에도 불구하고 B그룹(인구 30만 이상)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며 교통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혁신을 인정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올여름 이상기온으로 확산된 벼 깨씨무늬병 피해 농가 1만 1,799곳에 총 153억 원 규모의 복구비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벼 생육기 이상기상으로 인한 벼 깨씨무늬병 및 수발아 피해를 농업재해로 공식 인정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농약대와 대파대를 구분 지원했다. 도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 지원을 건의하여 국비 276억 원을 확보하는 등 농가 경영 안정을 돕는 데 주력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시·군의 기업 애로 해결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는 '기업애로해소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진안군, 전주시, 정읍시 등 5개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기업 전담제를 통해 축적된 현장 해결 사례를 체계화하고 확산하여 실질적인 해결 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확한 문제 진단, 기관 간 신속한 협업, 정책과 지원의 연계, 공무원의 적극적인 대응이 우수 성과의 핵심 요인으로 평가되었다.

제15회 무주 도전골든벨대회가 무주예체문화관에서 개최되어 지역 고등학생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무주고등학교 1학년 황대영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학력 신장과 지역 역사·문화 이해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2011년부터 무주군 대표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주군이 2년 연속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농촌 크리에이투어-무주 1614' 사업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농촌 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았다. 이 사업은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민간 여행사가 협력하여 농촌 특화 테마 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하는 것으로, '빵 만들기', '낙화봉 만들기', '솔 바람길 트레킹'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태권도원, 덕유산, 적상산 등 무주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총 27회 운영으로 865명의 방문객을 유치했으며, 이 중 710명이 외국인 관광객으로, 만족도 조사에서도 4.8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무주군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략과 창의적인 여행 콘텐츠 발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관광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무주군 안성면 장기리 일원에 '천마' 관련 판매·체험·창업 기능을 결합한 생활·경제 복합 거점시설인 '백세건강센터' 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9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관광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하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조성될 예정이다.

무주군이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무주 반딧불 샤인머스캣 특별 판매전'을 열고 고품질 샤인머스캣 홍보 및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농가 소득 안정과 유통망 확대를 목표로 하며, 대만 수출 성공에 이어 미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