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2025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저소득층 권리구제 적극 나서

부안군이 2025년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오카리나 연주회와 그림책 출판기념회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 문화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군은 앞으로도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액션그룹 (유)문화다올조이풀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행사에서 전국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한국농어촌공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코로나19로 위기를 겪었던 조이풀은 부안군 사업을 통해 축제 기획 및 운영사로 성공적으로 전환했으며, 지역 내 자생력을 갖춘 전문 대행사로 성장하여 전북권 전역에서 러브콜을 받는 행사 기획사로 발돋움했다. 홍주영 대표는 부안군과 추진단에 감사하며, 앞으로 후배 액션그룹들과 경험을 나누고 지역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부안읍이 2026년 1월 16일부터 시행될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에 대비하여 관련 기기 설치 및 작동 점검을 완료했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스마트폰에 저장하여 기존 실물 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QR코드 또는 IC칩 방식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본인 명의 휴대전화 한 대에만 등록 가능하며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다.

부안군이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전체 부지를 RE100 기반 산업용지로 전환하여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에 반영해 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공식 건의했다. 이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기업 투자 확대에 따른 산업용지 부족 및 부안권역 산업단지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서남권 해상풍력과 연계한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진안군 정천면 용정마을이 노후된 기존 모정을 철거하고 총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하여 12.48㎡ 규모의 새로운 모정 '용호정'을 준공했다. 용호정은 용담호가 보이는 곳에 위치하며, 주민들의 소통과 마을 미래를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안군 마령면 마령은빛문해반 어르신들이 한 해 교육을 마치고 전통적인 '책걸이' 행사를 가졌다. 14명의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떡을 나누며 학업을 마무리했고, 93세 최고령 어르신부터 암 투병 중인 어르신까지 각자의 사연이 담긴 특별한 상장을 받으며 감동을 더했다. 정장숙 강사의 헌신적인 자원봉사 지도 또한 훈훈함을 더했으며, 마령면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진안군에서 자활참여자 및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지역자활센터 문화발표회 및 어울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기념식, 동아리 활동 발표,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은 현재 7개 자활사업단과 4개 자활기업을 통해 230여 명의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신속한 민원처리, 지적측량 공신력 제고, 사유지분할 측량비 지원, 합리적인 지가관리,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도로명주소 활용도 향상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읍시가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소통상담방' 운영, 온라인 플랫폼 '정읍 소통방' 활성화, 시민소통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페이스북 등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으로 구독자 수를 크게 늘렸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쓰고 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 시민열린갤러리와 장미갤러리 전시 참여 시민 작가 및 문화예술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개인 또는 단체 모두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26일 오후 6시까지 박물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자는 최대 60일간 전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도로정비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체계적인 도로 관리, 신속한 현장 대응, 불법 도로 점용물 정비, 포트홀 등 위험 요소 선제적 보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