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이 민선 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하고, 80개 세부 공약 중 87.5%를 완료 또는 완료 계속 단계로 평가받았습니다. 특히 청년 행복UP 사업, 수소 생산기지 준공, 줄포만 노을빛 정원 조성 등 주요 공약들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부안군은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을 반영하여 남은 공약들을 책임 있게 추진하고, 2년 연속 SA 등급을 받은 공약 이행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2026년까지 정책 실행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순창군이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1차 지급을 완료했다. 이번 지급은 임업인의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제도로, 총 630명에게 11억 3천만원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직불금이 임업인뿐만 아니라 군민 전체에게 돌아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임업인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이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 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회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으로 순창군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기관 표창과 포상금 1,700만원을 확보했으며,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 활동과 적극적인 납세 편의 서비스 제공이 주효했다.

순창장류축제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사업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전통성과 대중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편의시설 확충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부안군이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읍‧면 제설방재단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및 장비 운용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제설방재단은 선서문 낭독과 카드섹션을 통해 안전한 겨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부안군은 총 274개 노선에 대한 신속한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설 장비 및 자재를 충분히 확보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보안면 어르신 48명을 대상으로 18회차에 걸쳐 진행한 실버인지요리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현장활동가와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인지 기능 향상, 정서적 안정, 이웃 간 교류를 증진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안군 위도면이 2025년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340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주민 83명이 참여하여 환경 보호 의식 고취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신속하게 처리되어 2차 피해를 막고 해양 경관 복원에 힘썼다. 위도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형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안군립도서관은 2025년 하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운영 계획을 논의했으며, 특히 청우 작은도서관의 동시 특성화 전환 방안과 지역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위원들은 아이들이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사업 추진과 제도적 지원 확대를 당부했으며, 부안군립도서관은 이를 바탕으로 군민을 위한 독서문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주요 정책 성과를 담은 '최초·최고 부안정책 톱12'를 선정·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전국 최초·전국 유일·전북 최고 등 객관적이고 대외적으로 입증된 성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역대 최고 국가예산 6000억원 시대 개막, 대학생 전 학년 전 학기 반값 등록금 실현, 해안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군단위 농어촌 수소도시 조성,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 도내 1위,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등이 포함된다. 부안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 체감형 정책과 미래 대비형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하며 작지만 강한 지방정부로 도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및 집중안전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총 2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기록적인 집중호우에도 인명피해 없이 시민 안전을 보호하고 신속한 재난 지원으로 일상 복귀에 기여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의 모범 도시로 인정받았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이 보건의료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대상 '보건의료지표 분석을 통한 장수군 건강수준 진단과 정책적 시사점' 교육을 실시했다. 원광대학교 이영훈 교수가 초빙되어 지역 보건·건강 통계 지표 해석, 건강수준 진단, 정책 연계 방안 등을 교육했으며, 데이터 기반 정책 판단 역량 강화 및 군민 체감 서비스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장수군이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장수군지부와 2025년·2026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말상여금 인상 및 통상임금 항목 변경을 포함하며, 대법원 판결 취지를 반영하여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노사관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