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16일까지 약 두 달간 지역 내 14개 아파트에서 ‘생명사랑 아파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정신건강 검진, 상담 지원,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 및 자살예방에 힘쓰고, 치매 상담, 기억력 검사, 옥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등 생활환경 개선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정읍시, 2024년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30일 공시 예정…전년 대비 각각 0.77%, 1.78% 상승

정읍시는 4월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벚꽃축제 유공자 표창, 산불 피해 복구 직원 격려, 공직선거법 교육, 방사선 기술 특강 등을 진행하며 공직자의 사명감과 전문성 향상을 도모했다.

정읍시 내장상동 자전거도로 터널에 LED 조명 240개 설치, 야간 보행 안전 확보 및 쾌적한 환경 조성

정읍 덕천면에서 제24회 덕천면민의 날 및 한마음 큰 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700여 명의 면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체육·문화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 대한 시상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면민들의 화합을 다졌습니다.

정읍시는 '디지털 스텝업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 등 30여 명에게 코딩·AI 교육을 제공하고,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여 디지털 일자리 창출과 정보격차 해소에 나서고 있다. 교육생들은 코딩, AI 전문가 자격증 취득 후 초·중학교, 기관, 기업 등에 실습 강사로 파견되며, 자체 동아리 운영을 통해 자발적 학습과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정읍시, 숙지황 프로모션 성황리 종료…참여 경영체·구매액 증가, 소비 기반 확대

정읍시가 '2024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에서 전북 시군 중 최고 점수를 받아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시는 '정읍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을 수립,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1% 이상 감축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7개 부문, 5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기후재난 대응 능력을 인정받아 전북 시군 중 종합점수 1위를 달성했다.

이광재 작가, 제15회 동학농민혁명 대상 수상.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문학으로 널리 알린 공로 인정받아 5월 10일 기념식에서 상패와 상금 2000만원 수여.

정읍시 장명동과 상명새마을금고가 18년째 '해피홈' 봉사활동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3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밀착형 복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06년부터 시작된 해피홈 사업은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복지서비스 연계 역할을 하고 있다. 새로 취임한 안연이 이사장은 지역사회 온정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박선정 동장은 소외된 이웃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해피홈 사업은 올해 11월까지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

정읍시 고부면은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고사부리성과 둘레길을 탐방하며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복원 중인 고사부리성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둘러보며 지역 발전 가능성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