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청년 창업가 7명 대상 맞춤형 컨설팅 및 최대 1500만원 창업자금 지원. 6월 30일까지 '2025 청년창업 역량강화 컨설팅' 진행,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마케팅, 세무 회계까지 1:1 컨설팅 제공. 컨설팅 수료 후 연 500만원씩 최대 3년간 지원.

정읍시 수성동에서 '2025 동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개최되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졌다. 체육 경기, 문화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전북 정읍시 영원면에서 제18회 면민의 날 및 제25회 면민체육대회가 개최되어 면민 1000여 명과 출향인 등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면민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고, 운동회와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정읍시 농소동, 제9회 동민의 날 및 제28회 한마음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500여 명 참여, 기념식 및 걷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동민 화합과 단결 다져

정읍시 덕천면은 이장협의회, 지역 법무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주민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동산 분쟁, 상속, 채권채무 등 민·형사 전반에 걸친 법률 상담을 예약제로 운영하며,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신태인도서관에서 소설가 김숨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문학적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숨 작가는 '무지개 눈'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소외된 계층의 삶을 조명해 온 작가로, 강연에서 소설의 역할과 문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작가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학 행사가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정읍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복지 체계의 효율성과 민·관 협력 기능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협의체의 기능과 역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복지 분야 전문가인 한상덕 경성대 교수의 실제 사례 중심 강의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읍시는 협의체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복지 공동체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정읍시장애인복지관과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복지관 이용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청춘사진관' 행사를 열었다. 자원봉사자들의 메이크업, 헤어, 의상 지원과 전문 사진작가의 촬영으로 장애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액자에 담긴 사진을 선물 받고 큰 만족감을 표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정읍시는 정읍아산병원과 협약을 맺고 소아야간진료 서비스와 어린이 전용병동 운영을 시작한다. 9월 1일부터 평일 오후 8시까지 소아외래진료센터에서 야간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야간·공휴일에는 응급실과 연계한 진료 시스템과 소아과 전문의 당직 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대도시로의 의료 목적 전출을 줄이고, 서남권 지역의 진료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북부노인복지관 시설개선 착수… 쾌적한 여가 환경 조성

정읍시는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트래블스냅 전문가와 함께하는 '인생사진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5월 3일부터 매주 주말 운영되는 이 상품은 서울 용산역에서 KTX를 타고 정읍으로 이동, 내장산, 무성서원, 김명관 고택, 동학농민혁명 기념관 등 정읍의 명소를 방문하며 인생 사진을 남기는 코스다. 특히 스타셰프 이원일이 개발한 '돼지등뼈 버섯콩탕'을 맛보고 쌍화차 거리도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트래블스냅 전문 강사에게 사진 촬영 기법도 배울 수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보조금 관리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사업 변경 시 사전 심의 절차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지시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보조금의 적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사전 검토 및 변경 시 심의 절차 준수를 강조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신속한 절차를 통해 예산 집행의 신뢰성을 높여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