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지역 내 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 및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40년 정읍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수립·확정했다. 해당 계획은 4개 지역, 총 43만 3233㎡ 규모의 공업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산업지원기반 열악 및 정비 필요 지역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방향을 제시한다. 시는 이를 통해 산업경쟁력 향상, 토지이용 효율화, 새로운 산업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정읍시는 드림랜드 동화마을 조성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장산 워터파크 전면부에 60여 면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5월부터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인근 임산물체험장 주차장(194면) 이용을 당부하고, 260여 면 규모의 배후 주차장 조성사업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동화마을은 7월 개방 예정이며, 국민여가캠핑장, 천사히어로즈, 익스트림 스포츠시설 등과 연계되어 정읍 관광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충렬사를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전봉준 장군이 사용한 조소마을 우물 등 역사적 가치가 있는 마을 우물 5곳을 추가로 관리 대상에 포함하여 총 9곳의 우물을 보존·관리할 계획이다.

정읍시 초산동, 경로당 운영 투명성 강화 위해 현장 점검 및 회계 교육 실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통해 어르신 복지 정책 안내 및 서비스 접근성 향상 도모.

정읍시 내장상동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보조금 정산 및 회계 처리 어려움 해소와 안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37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 및 시설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정읍시 태인면 동화중학교 학생자치회는 학교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백미 5kg 30포를 구매하여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기탁했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된 기부는 13년째 이어져 온 학교의 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정읍시, MZ세대 신규직원과 소통 강화 위한 '브런치 토크' 개최... 공직사회 내 세대 간 소통 강화 및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위해 마련

정읍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읍사랑상품권 구매한도 확대, 공공배달앱 할인 이벤트,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상품권 구매한도는 70만원으로 상향되고, 공공배달앱 '위메프오'에서는 어린이날 기념 할인쿠폰과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소상공인에게는 50만원의 안정지원금을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경영 안정을 돕는다.

정읍시는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충렬사를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전봉준 장군이 사용한 조소마을 우물 등 역사적 가치가 있는 마을 우물 5곳을 추가로 관리 대상에 포함하여 총 9곳의 우물을 보존·관리할 계획이다.

전북 중소기업 경영자들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직접 현장을 방문해 위로와 격려를 전달했습니다. 중소기업융합전북전진융합회는 이재민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읍시, 제28회 정읍시장배 족구대회 성료... 27개 팀, 200여 명 참가, 족구 저변 확대에 기여

정읍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장애인 주간 기념 걷기대회 참여…지역 연대 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