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학수 정읍시장은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내장산 케이블카, 기적의 놀이터, 귀농귀촌지원센터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케이블카 안전사고 방지 대책 마련, 기적의 놀이터 안전시설 정비, 귀농귀촌지원센터 청결 관리체계 구축 등을 지시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정읍시,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 위한 '2025년 전략작물직불제(하계작물)' 신청 접수 5월 30일 마감. 하계조사료 지급 대상 농지 요건 삭제로 더 많은 농가 혜택 기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읍시 일자리 지원센터는 구직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신건강 검진, 상담, 교육 등을 통해 구직자의 정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고용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정읍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109개소에 대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폐기물처리시설과 내장산케이블카 등 주요 시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와 지속적인 위험요소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즉시 시정 조치 및 보수·보강을 통해 재난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정읍시립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000만원 확보. 문학, 예술, 심리학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 운영 예정.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 및 삶의 지혜 제공 기대.

정읍시, 전 시민 대상 민생회복지원금 30만원 사용기한 5월 31일 마감. 10만여 명에게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내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마감일까지 사용되지 않은 잔액은 시 예산으로 환수 예정.

정읍시, 농촌협약 체결로 255억원 투입, 농촌 생활 여건 개선 및 지역 활성화 본격 추진. 2029년까지 7개 면 대상 생활 SOC 확충, 문화·복지·체육 등 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예정.

정읍시 내장산 워터파크, 6개월간 음악분수 공연 시작. 매일 저녁 2회, 주말·공휴일 추가 2회 운영. 노후 시설 정비 및 신곡 추가로 더욱 화려해진 공연 기대. 야외공연장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예정. 매주 월요일 및 기상 악화 시 휴무.

이학수 정읍시장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성황산 황톳길을 직접 점검하고, 배수 불량, 토사 유입으로 인한 황토 퇴색, 목조계단 안전 문제 등을 지적하며 개선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세족시설 관리와 목조 배수로 폭 조정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도 주문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걷기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읍시청 공무원 30여 명이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산외면 고사리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고사리 수확을 도우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작업 도구와 간식까지 직접 준비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정읍시 입암면 체육회 제12대 강철원 회장이 취임했다. 13일 입춘대길복지회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시의회 의장, 유호연 부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철원 신임 회장은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읍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마감일(4월 30일)이 다가옴에 따라 농업인들의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개정된 공익직불법에 따라 하천구역 내 농지와 공익사업으로 농지전용 허가·신고·협의가 의제된 농지 등 지급 대상 농지가 확대되었다. 신청 농지 소유자가 9월 30일 기준으로 국가 등으로 변경된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6월 중 등록증 발급 후 자격 요건 검증 등을 거쳐 11월 중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