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시민 참여를 통해 '정읍보물 369' 브랜드를 확정, 지역의 맛(3미), 특산품(6품), 명소(9경)를 선정하여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한다. 3미는 쌍화차, 한우, 산채비빔밥, 6품은 귀리, 씨 없는 수박, 지황, 막걸리, 청명주, 자생차, 9경은 내장산 국립공원, 구절초지방정원 등이 선정되었으며, 이를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여 재난 및 테러 등 복합적 위협에 대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지역 방위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주민신고망 운영 성과 보고와 함께 드론 테러, 전기차 화재 등 신종 위협에 대한 각 기관의 대응 방안이 발표되었으며, 유관기관들은 민·관 통합방위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정읍시는 지황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2차 정읍지황 농촌융복합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하반기 계획을 논의했다. 하반기에는 재배 농가 교육, 품질 고급화, 상품 다양화, 판로 확대 등에 주력하여 정읍지황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7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정읍 실내체육관에서 ‘2025 정읍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34개 부스 운영, 20개 기업 현장 면접 진행, 면접비 지원, 이력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 안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교육 시범도시' 선포식을 개최하고 환경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시민 2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환경실천문 선언, 환경유공자 표창, 비전 선포식, 체험부스 운영, 플로깅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읍시는 환경교육 기반 강화, 학교환경교육 활성화, 사회환경교육 확산, 지역 협력체계 구축 등 4개 분야 중심의 중장기 전략을 통해 3년 안에 환경부 인증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읍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현장 중심 행정을 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관련 공무원 4팀 2명을 상반기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시민 실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우수사례는 전 부서에 공유되어 행정문화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읍 연지동성당이 20년째 이어온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 세대에 냉방기기를 지원했다. 빈첸시오 단체가 주도한 이번 지원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정읍시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호국보훈수당 인상, 보훈단체 지원 등 실질적인 예우 정책을 강화한다. 6일 오전 9시 50분 충무공원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추모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호국보훈수당 인상, 위문금 지급, 보훈단체 지원 등 보훈가족 예우 및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시민참여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이 제안한 총 309건의 정책 제안 중 10건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시상했습니다. 선정된 제안은 농촌 일손 부족 해결, 정읍 첨단과학도시화, 청소년·청년 시내버스 노선 추가, 자전거 교통안전교육체험장 운영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정읍시는 74일간의 폭염특보를 경험 후, 9월 30일까지 '2025년 폭염 종합대책'을 가동하여 시민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폭염 대응 T/F팀 구성, 재난 정보 전파,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보호 대책 등을 통해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정읍시는 7월 3일부터 25일까지 지역 특산물인 지황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식품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농업·농촌·농식품 분야 활동 희망 시민 20명이며, 인스타그램,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운영, 챗GPT 활용법 등을 교육한다. 참가 신청은 6월 20일까지 정읍지황융복합사업단에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정읍시는 ‘사람 중심 안전 도시’를 목표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 재난 대응 및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정비, 훈련, 합동 점검을 강화하고, 재난 취약지 관리 및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사전 위험 요소 차단에 힘쓰고 있다. 또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행정과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대재해 예방 교육, 안전문화 캠페인,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시민안전보험 등을 통해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