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예비 귀농귀촌인 2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워킹홀리데이'를 운영하여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며,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정읍시 입암면사무소와 입암파출소의 신속한 협력으로 길 잃은 염소 2마리가 주인에게 무사히 돌아갔다. 파출소에 접수된 염소 방황 신고에 면사무소는 염소 사육 농가에 즉시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주인을 찾았다. 이는 행정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로 주민 불편을 해소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정읍시, 청소년 문화예술 향연 '제27회 늘푸른 청소년문화제' 개최…경연대회,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정읍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치아홈메우기' 사업 실시... 1, 2학년 500여 명에게 충치 예방 진료 제공, 구강보건 이동버스 활용해 학교 방문, 3~6학년 대상 불소 도포 및 구강보건교육 병행

정읍시는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재해취약시설 29개소에 대한 기동감찰을 실시하고 있다. 6월 13일까지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급경사지 등을 점검하며,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와 합동 점검 및 외부 전문 감사관의 기술적 검토를 통해 객관성을 확보하고 있다. 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를 논의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정읍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생계·의료급여 중지 세대 및 고독사 위험군 1552세대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 등 공공 및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희망나눔 통통꾸러미’를 지원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세대는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읍시, 백정기 의사 순국 91주기 맞아 선양사업 활성화 위한 좌담회 개최. 6월 19일 백정기 의사 기념관에서 선양사업 추진 사례 발표 및 향후 발전 방향 논의 예정. 시민들에게 백정기 의사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초점.

정읍시, 지역 특산물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전북특별자치도 표창 수상. ‘뇌건강 깨우는 자연의 산물’ 프로그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참여자들의 흥미와 인지기능 향상에 기여하며, 치매 관리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정읍시가 한우 가격 하락과 사료값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한우농가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개량, 번식, 질병 분야 전문가들이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현안을 살피고, 사양관리 및 질병 대응 등에 대한 맞춤형 해법을 제시했다. 컨설팅은 12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농가의 만족도가 높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 위메프오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지원으로 외식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2만원 이상 3회 주문 시 1만원 쿠폰 지급, 6월 1일부터 소급 적용, 자체 소비촉진 이벤트 병행

정읍시, 농촌 활력 증진 위한 신활력플러스사업 4기 기초교육 시작. 액션그룹 역량 강화 및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한 교육 진행.

부커상 후보에 오른 소설가 정보라 작가가 14일 정읍 신태인도서관에서 '한국 신화와 전설 속 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작가는 '저주토끼'로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 주목을 받았고, '너의 유토피아'로 필립 K. 딕 상 최종 후보에도 오른 바 있다. 강연 참여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