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청소년수련관, 28일 '제21회 와락콘서트' 무료 개최. 시민과 청소년 대상 클래식 음악 공연으로, '싱얼롱', '해설이 있는 클래식 감상', '퀴즈 한마당', 클라리네티스트 홍경열 초청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정읍시는 MZ세대 신규직원들과 소통 강화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를 정례화하여 운영한다. 점심 식사와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직생활, 조직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이해를 넓히고, 신규직원들의 진솔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여 소속감 향상과 행정 신뢰도 제고를 기대한다.

정읍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신축자금 최대 7500만원을 연 2% 금리로 융자 지원하며, 7월 8일 사전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 또는 귀농·영농교육 8시간 이상 이수한 재촌 비농업인으로, 7월 15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정읍시는 6월 22일 국가유산지킴이의 날을 맞아 내장산에서 조선왕조실록 이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임진왜란 당시 실록을 지켜낸 안의와 손홍록 선비의 헌신을 기리는 이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 4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이안 재현 행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정읍시는 6월 22일 국가유산지킴이의 날을 맞아 내장산에서 조선왕조실록 이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임진왜란 당시 안의와 손홍록 선비가 사재를 털어 실록을 지켜낸 역사적 사건을 재현하고 기념하는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 200여 명이 참여해 실록 이안 행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조들의 헌신을 기렸다.

정읍시, 400여 명 참여 '2023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성료... 배드민턴, 탁구 등 7개 종목 경쟁

정읍시, 소상공인 보호 및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 위한 ‘노쇼 근절 캠페인’ 추진

정읍시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비용을 연중 지원하고 있다. 잔류 농약 검사비, 인증 심사 수수료 등을 지원하여 농가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6월 기준 326농가, 589ha 규모의 농지에 GAP 인증을 지원했으며, 향후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정읍시는 백정기 의사 순국 91주기를 맞아 기념 좌담회를 개최하고, 의사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선양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좌담회에서는 기념사업회 활동 사례 공유, 3의사 비교 및 인지도 조사 결과 발표,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한 자유 토론 등이 진행됐다. 시는 좌담회 녹화본을 유튜브에 공개하여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장마철 재해 예방을 위해 우수저류조, 배수펌프장, 홍수특보지점 등을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시장은 취약 지역 점검과 사전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또한, 기후 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책 마련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재난 대응 체계 정비를 주문했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수박, 멜론, 고추 등 주요 작물의 바이러스병을 2분 만에 진단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농가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간편 키트를 이용한 현장 진단으로 조기 진단과 조기 제거를 통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내장산국립공원 협치위원회에서 정읍시가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협력을 요청하고, 지역사회와 공원 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