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샘고을시장에서 전통시장 질서 확립과 화재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상인들의 고객선 준수와 적치물 이동 조치를 유도하고, 화재공제 가입 홍보 및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질서 계도 활동과 함께 안전 저해 행위에 대한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정읍시, 경찰과 합동으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차량 단속 실시…번호판 영치 및 현장 납부 유도

정읍시는 섬진강댐노인복지관에 23인승 전기 셔틀버스를 전달하여 어르신들의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환경부, 정읍시, 복지관, 그리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의 지원으로 마련된 셔틀버스는 옹동, 칠보, 산내, 산외 지역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읍시는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시정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한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이학수 시장은 형식적인 성과보다 실질적인 변화를 중시하며, 부서 간 협업과 책임행정을 당부했다. 고부관아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관광객 증대 등 후반기 핵심 과제의 속도감 있는 실행을 주문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추진을 통해 정읍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것을 강조했다.

정읍시는 동학농민혁명 131주년을 맞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지역별 활동과 성격’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각지의 동학농민군 활동을 조명하고 참여자 등록의 한계와 개선방안, 지역별 봉기 특성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동학농민혁명이 전국적 연대와 지역 특수성이 결합된 민중운동임을 강조하고, 참여자 기록화와 명예회복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정읍시는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전용병동을 개소하여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취약 시간대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소멸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관광객 위한 면요리 테마 미식 안내서 '정읍 후루룩 투어-국수편' 발간. 정읍역 중심 접근성 높은 식당 정보와 내장산 연계 관광 코스, '정읍 디저트 카페 10선' 등 수록. 미식과 감성 여행 제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정읍시, 전북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정신건강 고위험군 대상 원예 기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시작. 옹동면 매당마을 치유농장에서 5월 29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10회기 진행. 원예활동과 인지행동전략 병행으로 우울감 경감 및 심리적 안정 도모.

정읍시는 자활기업, 자활센터와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 2곳에 욕실과 출입문 등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함께 손잡고 안전해바(bar)’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사회공헌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역 자활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돌봄을 실현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정읍시가 '2025 다같이 노올자! 동네한바퀴 블루베리마라톤 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 '제5회 사회적경제기업 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고, 경품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올해 상반기 5회에 걸쳐 운영된 장터는 총 2213명의 방문객과 2067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정읍시 블루베리연구회,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블루베리 40kg 기부… 나눔 활동 통해 지역 농업의 따뜻한 가치 실천

정읍시, 발달장애인 건강 사각지대 해소 위해 상반기 건강검진 실시. 주요 지표 검사 및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으로 자립 돕고 가족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