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시기동, 거동 불편 어르신 50가구에 스마트 전등 스위치 설치로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정읍시 수성동, 공유냉장고·행복나눔가게 운영 및 냉감이불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

정읍시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하며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저소득 청소년 희망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고 있다.

정읍시는 9일부터 25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고정광고물과 유동광고물을 포함한 모든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했으며, 안전 기준에 미흡한 광고물에 대해서는 보강, 철거, 자율 정비 등의 조치를 취했다.

정읍시는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전면 확대에 따라 지역 내 바우처 사용처(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에 국산 농축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제도로, 시는 기존 가맹점의 재신청 안내와 함께 신규 가맹점 모집을 7월 4일까지 진행한다. 국산 농축산물 3종 이상 취급하는 온·오프라인 소매 유통업체는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정읍시는 지역 청년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7월 4일까지 '2025년 하반기 청년취업시험 준비반'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정읍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18세~45세 시민 또는 배우자, 자녀가 대상이며, 공무원 직강반, 공무원 동영상반, 공기업(NCS)반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2023년 개강 이후 공무원·금융권에 2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정읍시는 옛 정읍우체국 철거를 완료하고, 시민들을 위한 열린 도시광장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1970년 준공된 옛 정읍우체국은 신청사 이전 후 노후화되어 활용도가 떨어짐에 따라 철거가 결정되었다. 시는 이 부지를 시민들의 만남과 문화활동, 지역 축제를 위한 개방형 도시광장으로 조성하여 원도심 활성화의 중심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설계에 착수하여 정읍만의 정체성을 반영한 문화·소통 플랫폼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정읍시, 이학수 시장 주재로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직원들과 소통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정읍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읍사랑상품권 발행액을 800억 원에서 1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연간 구매 한도는 폐지되며, 월별 발행 규모도 60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증액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를 기대한다.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제79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4체급 우승 쾌거! 김찬영, 정상호, 김효겸, 이민호 선수 각 체급 1위, 김지후 선수 3위 입상. 7월 보은장사씨름대회 출전 예정.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위해 '2025년 장애인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4회차 진행. 1차 교육은 지난 24일 시기동주민센터에서 장애인 인권연대 군산지회 심지선 대표 강의로 진행, 참석자들의 큰 호응 얻어. 복지관은 향후 교육을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의 전문성 향상 및 포용적 지역 학습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

정읍시는 대표 맛집 140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북과학대학교 최호중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외식산업 트렌드와 위생관리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속적인 위생교육 및 현장 지원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심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