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사회복지관, 취약 1인가구 25세대에 여름나기 꾸러미 전달.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여름 착착착' 공모사업 선정으로 여름이불, 보양식,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지원.

정읍시의 '인구사랑 범시민운동'에 국민연금공단 정읍지사가 동참하여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정읍지사는 지역 특화 사업 발굴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전입 유도와 인구활력 회복에 적극 나설 계획이며, 시는 이를 계기로 관내 기관, 단체, 기업 등과 협력하여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 유도와 체류·정주 인구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읍시는 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 근로자 400여 명에게 냉감 티셔츠 등을 지급하고, 온열질환 취약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해 다국어 온열질환 예방 리플렛을 배포하는 등 맞춤형 대응에 나섰다. 이학수 시장은 폭염 특보 기간 작업 중지 및 시간 조정 등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시민들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교차로 등 13개소에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했다. 스마트 그늘막은 기온과 풍속에 따라 자동으로 개폐되어 횡단보도 대기 시민들에게 그늘을 제공한다. 시는 무더위 쉼터 운영, 얼음생수 비치 등 폭염 대응 정책을 병행 추진 중이며, 향후 스마트 그늘막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읍에 정읍사 전설을 테마로 한 '달빛 사랑숲'이 조성되어 감성 여행지로 인기몰이 중이다. 1.2km의 산책로는 낮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밤에는 조명과 조형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미디어아트, 조형물, 체험형 콘텐츠 등 다양한 볼거리와 '달사 1001' 캠페인을 통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정읍시 수성동 김수홍 신임 동장은 부임 첫날부터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하여 폭염 대비 시설 안전 점검 및 어르신들의 건강과 불편사항을 살폈다. 냉방기기 작동 여부, 무더위 쉼터 운영, 생수·비상약품 비치 등을 점검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현장 행정을 펼쳤다.

정읍시, 도시재생 연계 캡슐호텔 체험 자전거 투어 성료. 인플루언서 대상 1박 2일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도시 이미지 제고 기대.

정읍시는 의학적 치료로 불임이 예상되는 시민에게 생식세포(난자·정자) 동결·보존 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지원 대상은 연령, 소득, 혼인 여부와 관계없이 치료 과정에서 가임력 저하가 예상되는 시민이며, 본인 부담액의 50%를 지원한다. 남성은 최대 30만원, 여성은 최대 200만원까지 1회 한도로 지원 가능하다.

정읍시는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 전역 주요 지점 9곳에 얼음생수 3만 병을 비치했다. 버스승강장, 교통섬, 공원 등 시민 통행량이 많은 곳에 비치된 얼음생수는 시민들의 갈증 해소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스마트 그늘막 설치 등 다양한 폭염 대응책을 병행하며 폭염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정읍시, '물빛축제' 먹거리·체험 부스 운영자 공개 모집…8월 7일까지 접수

민선8기 정읍시는 지난 3년간 1,000억원 규모의 예산 절감과 재정 효율화를 통해 다양한 민생 지원 정책을 시행했으며,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 평생학습관 운영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문화·관광·교육 융합 도시, 미래산업 육성 첨단도시, 시민 중심 복지도시를 목표로 내장산문화광장 복합문화레저시설 조성, 신규산업단지 조성, 첨단의료복합 국가산업단지 유치, 육아수당 확대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읍시 이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44세대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