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읍시단풍미인수박공선출하회’를 대상으로 수박 재배 특성과 작업환경을 분석하여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안전장비·보호구 보급, 전문가 컨설팅,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병행하며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정읍시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2242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특성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확인도 병행한다. 조사 항목에는 토지 이용 상황, 지형·지세, 도로 접면 조건 등이 포함된다.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사 검증, 의견 수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정읍시, 읍·면 이장단과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무더위 및 집중호우 대비 현장 대응 논의

정읍시, '2025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참가업체 모집…지역 발효식품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향상 도모

정읍시 칠보면 석탄마을,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15억 8천만원 투입, 노후주택 개보수 및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 예정

정읍시는 민선8기 '현장 중심 소통행정' 실천을 위해 15개 읍·면 이장단과 순회 간담회를 시작했다. 9일 신태인읍을 시작으로 산외면까지 총 15개 읍·면을 방문하여 지역의 생활밀착형 민원을 청취하고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이장단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총 556명의 이장단이 참석하며, 제기된 의견은 정책에 반영되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행정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정읍시 이학수 시장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이통장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3년간의 시정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이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시민 중심의 으뜸 정읍 건설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약 1000억원 규모의 예산 절감, 코로나19 위기 대응 지원금 지급, 정읍형 공공배달앱 운영, 도심 교통 인프라 정비, 육아수당 확대, 소아외래진료센터 개소 등의 성과가 소개됐다. 이통장들은 시정의 실질적인 변화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지역 현안과 민원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러한 의견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읍시 농소동은 100세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장수 축하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장수 축하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용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며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정읍시, AI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성과로 전국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고혈압 조절률 향상 등 성과.

정읍시, 초등학생 대상 시정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장실 방문, 재난상황실 견학 등 통해 행정 이해 도와

정읍시, 2029년까지 스마트도시 구축 위한 중장기 계획 확정 및 실행 돌입. 5개 분야 22개 스마트 서비스 제공 예정이며, 수요응답형 교통(DRT), 디지털트윈 기반 재난·재해 대비 시스템 등 시민 생활 편의 증진 및 도시문제 해결에 기여할 사업 포함. 시민 참여 및 민관 협력 통해 실행력 강화.

정읍시는 폭염으로 인한 작물 피해와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하우스 내 고온 관리와 전기설비 점검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하우스 내부 온도가 40도 이상일 경우 작물 수정 불량 및 고사 위험이 있으며, 지온 30도 이상에서는 뿌리 생장 억제와 양분 소모 증가로 생산량 감소 및 품질 저하가 발생한다. 햇빛이 강한 시간대 차광막 설치와 환기, 농업용 전기기계 사용량 확인, 누전차단기 교체 등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