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정읍시는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투자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간담회에서는 카페 아보르떼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투자 가능성을 논의하고,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구성 방안 등을 모색했다. 시는 정기적인 소통과 맞춤형 상담 등을 통해 관광지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농촌 경관 개선 및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해 2024년 동계 경관작물 재배 농가 16호에 총 3200만원의 경관보전직불금을 지원한다. 이평면, 고부면 등 4개 지구 16ha 면적에 유채, 청보리, 해바라기 등 경관작물 재배를 통해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4일 노인돌봄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름철 폭염 대응 및 돌봄서비스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학수 시장은 간담회에 참석해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 등 재난 상황에서의 노인 보호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읍시는 현재 3500여 명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1500명에게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노인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정읍의 ‘달빛사랑숲’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5 전북야행명소 10선’에 선정됐다. 정읍사 여인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과 미디어아트, 야경 투어 등 감성적인 체험 콘텐츠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달빛사랑숲’을 야간 대표 관광지로 정착시키고 콘텐츠를 확장해 다양한 체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메이플플랫폼,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정읍시립요양병원 식당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민 편의 증진과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메이플플랫폼 주차 공간 확보,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경 개선, 시립요양병원 식당 리모델링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교통망 확충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 5건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부전~칠보 시설개량공사를 비롯한 3개 도로 사업과 도심광장 조성, 첨단의료복합 산업단지 조성 사업 등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정읍시는 농산물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건고추 품목 담당 신규 중도매인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정읍시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을 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결격사유 없는 자가 대상이다. 사업 경력, 유통능력, 자금력, 사업계획 등을 종합 평가하며, 도매시장 발전 의지와 경험을 우선 고려한다. 접수는 11일부터 14일까지 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에서 받는다.

정읍시는 고립·은둔 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위기청년 자립지원 솔루션 회의’를 개최하고, 정신건강 회복, 생활 안정, 사회 재참여를 위한 통합 사례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실질적인 개입 방안과 기관별 역할 분담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가축분뇨의 효율적 자원화를 위해 관내 자원화 조직체 11곳에 대한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처리시설 운영, 퇴비·액비 품질관리, 비료 살포 방식 등이며, 특히 퇴비·액비 품질 기준 준수 여부와 살포 시기, 양, 대상 지역의 적절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관련 법령 및 운영지침 준수 여부, 환경 문제 대응체계 등 종합적인 관리 시스템도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정읍시 시기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동산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잡초 제거, 화단 정비, 쓰레기 수거 등 마을 미관 개선에 기여했다. 주민 쉼터인 새마을동산을 중심으로 정비가 진행되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정읍시와 서울특별시의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상호 도시를 방문하여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읍 청소년들은 서울의 K-POP 산업 현장과 문화공간을 탐방했고, 서울 청소년들은 정읍의 자연과 역사,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양 도시는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정읍시는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사회참여 유도를 위해 3단계 상생일자리사업을 추진, 3개 분야에서 총 144명을 선발하여 9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환경미화, 놀이터 관리, 공공기관 업무 지원 등에 배치한다. 만 18세 이상 만 69세 이하 정읍시민 중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4억원 이하 가구 구성원이 신청 가능하며, 소득,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하여 선발한다. 근무시간은 연령에 따라 주 30시간 또는 15시간이며, 최저임금 기준 급여와 4대 보험, 주휴·월차수당이 지급된다. 신청은 7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