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2025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2기 청년 창업가 1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향후 3년간 연 5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여 지역 정착을 돕는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가뭄 대응 및 양질의 조사료 안정적 생산을 위해 ‘가뭄대응 사료작물 안전재배 단지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 1억 6000만원을 투입해 한우 사육 농가 2곳에 관수시스템을 설치했다. 토양 수분측정 센서를 활용한 자동 관수로 정밀한 수분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열풍 건조 특허 기술 보급으로 국산 조사료 자급률 향상과 수입 사료 의존도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고향사랑기금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활동 공간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노후 시설 개선, 학습 공간 마련, 집기 교체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자율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정읍 농업인들이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정보화 우수사례 발표 최우수상과 라이브커머스 장려상을 수상하며 정읍식 디지털농업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정읍시는 스마트농업 교육과 지원 정책을 통해 농업인의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농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읍시보건소는 9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

정읍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활발…SNS 인증 이벤트 진행, 9월 30일까지 시민 참여 독려, 155명 추첨 경품 제공, 소비쿠폰 지급률 98.1%, 사용률 83.5% 달성, 2차 소비쿠폰 지급 예정(9/22~10/31, 1인당 10만원)

정읍시, 귀농귀촌인 대상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진행. 12일까지 44시간 동안 농업 기초 지식부터 실제 영농기술까지 교육하며, 농촌 정착에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

정읍시 산내면 장금이 정원에서 ‘우리왕실배추 파종식’이 열렸다. 조선시대 왕실 식문화에 쓰였던 우리왕실배추는 산삼, 갓, 달달한 맛이 어우러진 풍미를 자랑한다. 산내면의 청정 환경은 왕실배추 재배에 최적이며, 내년 4월에는 노란 배추꽃밭과 꽃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왕실배추의 지역 특산물 및 관광 자원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드로잉 퍼포먼스와 비빔밥 시식회도 함께 진행됐다.

정읍시, 5일과 6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정읍천변 어린이 축구장에서 ‘2025 정읍 문화로 대동’ 행사 개최. 동학의 대동정신을 현대적 문화 콘텐츠와 결합, 정읍 홍보대사 가수 박창근, 요요미 등 출연.

정읍시는 '동진강 회복 프로젝트'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동진강과 정읍천을 생태, 레저, 문화가 어우러진 친수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프로젝트는 생태정원과 공원 조성, 인도교 설치, 자전거길 조성, 복합레저 스포츠공원 조성 등을 포함하며, 억새축제를 활용한 사계절 콘텐츠 개발도 구상 중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의 여가와 휴식,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정읍사회복지관,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80가구 대상 가정방문 및 욕구조사 실시. 그린리모델링 공사 후 4년 만에 입주 재개에 따라, 입주민의 지역사회 적응 지원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예정.

정읍시, 정읍지황융복합사업단, 전북과학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정읍지황 디저트·케이크 경연대회’가 9월 17일 전북과학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고등학생 이상 2인 1조 이내 팀으로 참가 가능하며, ‘숙지황 농축액’을 활용한 창의적인 케이크·디저트 개발을 겨룹니다. 총상금 500만원 규모로, 본선 진출 12팀 전원에게 수상의 기회가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