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073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운영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간담회에 참석하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여건 조성을 약속했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을 확대하여 190여 개 경로당에서 중식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사회적 교류를 돕고 있다.

정읍시 보건소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안전성 확보를 위해 59개 위탁의료기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자 확인, 백신 보관 상태, 예방접종 기록 관리 등을 점검하고 미비사항 발견 시 즉시 조치 및 재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읍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9월 12일 마감. 99% 신청 완료, 178억원 사용.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정읍시는 202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으로 5778대의 노후 경유차에 대해 약 1억 6000만원을 부과하고 12일 납부 고지서를 발송한다. 납부 기간은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이체, CD/ATM, 인터넷지로,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정읍시는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산업현장의 안전수칙 준수를 강화한다. 5대 중대재해를 포함한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제시하고, 폭염 대비 5대 기본수칙도 병행하여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쓴다. 특히 '사업장 안전보건지킴이 제도'를 통해 소규모 건설 현장과 취약 사업장의 안전 점검 및 개선 방안 지도를 제공하고, 안전 컨설팅을 지원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선다.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문요한이 9월 20일 신태인도서관에서 ‘이제 나를 돌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스트레스 해소 및 자기돌봄 능력 향상 방법을 모색하고, 자기돌봄 실천법 공유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 균형을 찾는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태인도서관은 올해 유명 작가 강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정읍시, '2025 문화로 대동' 행사 성료…가수 박창근 무료 공연·지역 예술인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관광객 큰 호응

정읍시 청년지원센터, 10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과정 참여자 모집. 만 18~34세 청년 대상, 정읍시 거주자는 만 45세까지 신청 가능. 40시간 교육 이수 시 50만원 활동지원비 지급. 1:1 맞춤 상담, MBTI·퍼스널컬러 진단,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정읍시, 3분기 상수도 미공급 지역 소규모급수시설 수질검사 결과 '적합' 판정. 산내면 29개소 대상 15개 항목 검사,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의뢰 결과 모두 안전기준 충족. 시는 지속적인 수질 관리와 시설 개선으로 안전한 음용수 공급 약속.

정읍시, 현역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내년 2월까지 사망·입원·골절 등 보장

정읍시,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비상 2단계 근무 체제 격상. 이학수 시장, 현장 방문 및 피해 상황 점검하며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대응 강조.

정읍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 참여형 '함께 돌봄' 모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1419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으로 저소득 위기가구 343가구를 발굴, 8억 2200만원 규모의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온(溫)온(ON)' 사업, 공유냉장고 운영, 자원봉사 활성화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 생활 밀착형 지원,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