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기적의도서관이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12월 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책 놀이 체험, 인형극 공연, 그림책 읽기 이벤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정읍시 거주 어린이 동반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정읍시가 국가 안보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제35보병사단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시와 35사단은 재난 대비 훈련, 안보 현안 정보 교환 등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지역 방위 태세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민선 8기 정읍시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67.1%로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보육·복지 분야가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시민들은 생활안정 지원금, 소아 진료 및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무료 예방접종 확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정책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다만, 향후 일자리 확충 및 경제 활성화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정읍시는 관련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민 10명 중 7명이 시정 운영과 생활환경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보육·복지 분야가 가장 우수한 성과로 꼽혔다. 시는 시민들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지목한 일자리 확충과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내장산 단풍철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도 관광 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방문객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지만, 단풍 시기 지연, 교통 혼잡, 휴식 공간 부족 등의 개선 과제도 도출되었습니다. 시는 운영 기간 탄력 조정, 현장 인력 강화, 호객 행위 및 무신고 영업 관리 개선 등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단풍철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읍시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잇다' 프로그램으로 중등 부문 대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의 영상 미디어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소통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며, 정읍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공간 리모델링이 큰 역할을 했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미디어 및 문화예술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5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맞춤형 비료 공급 및 토양 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 공급, 지역 비료 생산 업체 지원 등 체계적인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확산에 기여했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성화센터가 '2025년 시민창안대회 뿌리단계 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10개 공동체의 생활환경 개선, 주민 치유, 지역 자원 활용 등 주민 주도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내장상동 부여마을 등은 벽화 및 꽃길 조성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했으며, 건강한 아름다운 연구소는 어르신 손·발톱 관리 프로그램을, 미리내 치유농업 등은 자연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라온공동체는 정읍 특산물 지황을 활용한 비누를 개발하여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였다. 시는 내년에도 주민 주도 활동 확산을 위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내장산 단풍철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도 관광 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방문객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지만, 단풍 시기 지연, 교통 혼잡, 휴식 공간 부족 등의 개선 과제도 도출되었습니다. 시는 운영 기간 탄력 조정, 현장 인력 강화, 호객 행위 및 무신고 영업 관리 개선 등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단풍철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의 '2026년 도축장 노후시설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3억 6000만원을 확보, 지역 도축장 '산수들'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위생 및 안전성을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축산물 안전성 제고와 도축장 경영 안정성을 목표로 하며, 시설 현대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 증대, 매출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 안전분석실'이 지역 농업인들에게 출하 전 무료 잔류농약 검사를 제공하며 농산물 안전 관리와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PLS 제도 시행으로 농가들의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분석실은 463종의 잔류농약 성분을 정밀 분석하고 컨설팅을 제공하여 부적합 농산물 유통을 차단하고 있다. 국제식품분석숙련도시험(FAPAS)에서 4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으며 분석 전문성을 입증했으며, 정읍 농업인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정읍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남 해남군을 방문하여 아열대 작물 재배 노하우를 습득했다. 이번 견학은 바나나 온실 운영, 품종 특성, 재배 기술, 병해충 방제법 등을 배우고 애플망고 농장의 운영 사례를 통해 새로운 농업 비전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