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지방세 성실 납부 시민 및 기업을 '모범·유공 납세자'로 선정하고 인증서, 상품권, 시장 표창장,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자체 예산 투입, 유관 기관 협력, 불법 행위 단속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정읍시가 정부의 쌀 수급 안정 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벼 재배 면적을 전년 대비 1143ha 줄이고 타작물 재배 면적을 3538ha로 확대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쌀 적정생산 대책 추진 등 농산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논콩, 하계 조사료, 가루쌀 등 다양한 대체 작물 육성과 함께 논콩 채종포 단지 조성, 밭 식량작물 시설·장비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식량 자급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

정읍시와 정읍시의회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시의 재정 혁신을 통해 확보된 여유 재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정읍시와 정읍시의회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시의 재정 혁신을 통해 확보된 여유 재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약제 사용량을 3분의 1로 줄이고 봄철 냉해 예방까지 가능한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정읍 배 농가에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저압식 벤츄리 노즐 기술을 활용해 약제를 균일하게 살포하며, 미세 살수 및 온·습도 조절 기능으로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시범 농가에서는 기상 재해 피해 감소와 비용 절감 효과를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정읍시가 '어린이 기적의 놀이터' 내 놀이창고에서 '대형 빅블럭 창의놀이'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대형 블록을 활용해 직접 구조물을 만들며 상상력, 협동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체험형 활동으로, 내년부터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대상 빅블럭 창작 수업 등 다채로운 창의 프로그램으로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제21대 대통령 지역 공약인 '동진강 회복 프로젝트'의 밑그림을 완성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동진강과 정읍천 일대를 생태, 레저,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관광자원 거점형 문화수변공원 조성, 자전거길 확충, 멀티스포츠 레저공원, 핫플레이스 조성, 파크골프장 및 수변 체육공원 조성, 억새 축제 연계 지방정원 조성 등이 포함된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6383억원을 확보하며 첨단과학, 농축산, 문화·관광, 기후·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했다. 이는 전년 대비 9.9% 증가한 수치로, 신규 사업 발굴과 중앙 부처 설득 등 선제적인 노력의 결과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종합평가회에서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농업기술센터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북 도내 농촌지도사업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 기술 보급, 청년 농업인 육성, 스마트 농업 확대, 농촌 융복합 산업화,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과학 영농 실현과 데이터 기반 행정, 적극적인 성과 홍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읍시가 지역 특산물인 지황을 활용한 전통 쌍화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국유업의 선진 기술을 둥지쌍화탕에 이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쌍화 베이스, 쌍화차, 쌍화라떼 등 다양한 제품 생산 기술이 이전되며, 이를 통해 정읍 지황의 부가가치 증대와 젊은 층을 겨냥한 신제품 개발을 통한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인 공동 연구와 소비자 반응 분석을 통해 제품 품질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정읍시 원도심 재생을 위해 주민들이 설립한 '정읍정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전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도시재생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 조합은 10개의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운영하며 지역 특산품 개발 및 판매,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