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시장 이학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기찬)는 지난 17과 18일 양일간 자활센터 교육장에서 ‘2022년 정읍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자활근로 참여자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자활사업의 기본적인 내용과 자산 형성 사업에 대한 안내, 자활사업의 사례와 자립계획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활용품 원료를 사용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교육 후에는 충실히 교육을 이행한 참여자 50명에게 업사이클링 자격증을 수여하는 등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활용품을 활용한 공예품을 만들어 보면서 환경에 대한 문제도 생각해보고 자격증도 딸 수 있어서 참으로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찬 자활센터장은 “이...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청년 자립 지원 등 시민 일자리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읍시는 오는 24일 정읍체육관(실내체육관)에서 ‘2022 정읍시 취업박람회’를 열고, 지역 내 우량기업과 구직자들 간 대면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지역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와 우량기업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람회에는 SK넥실리스와 다원시스, 하림 정읍공장, 대우전자부품 등 지역 내 16개의 우량기업이 참여해 채용 설명회와 기업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전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년지원센터, 시니어클럽,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취업 관련 기관이 참여해 취업·창업 관련 지원 프로그램과 계층별 고용정책 등에 대해 홍보를 진행한다. 이들 기관은 구직자들에게 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구직전략 소개와 취업에 성공하는 면접 ...

정읍시(시장 이학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 공무원 60명은 지난 14일과 15일(2일간) 미래 첨단 농업시설을 갖춘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견학하고 향후 정읍 농업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첨단 미래농업 기술을 생산하는 농업혁신의 핵심 국책사업으로 전국 4개 지역(전북 김제, 경북 상주, 전남 고흥, 경남 밀양)에 조성되어 있다. 김제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창업보육센터(유리온실 2.3ha)를 활용, 현장 실습 중심의 국내 최고의 스마트팜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마트팜 청년창업농 양성에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그 결과 우수·선진교육장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국내외 농업인과 관련 종사자는 물론, 중앙 부처(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 소속 전문 연구·지도관까지 벤치마킹하는 기관으로 매년 방문객이 늘고 있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역량강화와 농정업무 추진의 창의성 향상을 위해 혁신밸리 내 대...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난 12일 (사)정읍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희망 나눔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도·시의원과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한울타리, 도란도란, 느티나무, 행복나누미, 오순도순, 코아루)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이 시장과 봉사자들은 초산동 저소득층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연탄 1,000장을 직접 배달하고 생활의 고충을 위로했다.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과 봉사자들은 서로를 챙겨주며 이웃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추운 겨울이 오는 것을 걱정하고 계시는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취약계층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으로 따뜻한 정읍을 만드는 데 많은 시민이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시민이 따...

정읍시(시장 이학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가 양파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양파 재배 기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읍시 양파연구회는 2019년부터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기계를 활용한 양파 정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양파 기계화 작업은 인력 대비 80%의 일손 절감 효과가 있어 인력난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통해 농가에 큰 도움이 된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인건비 상승에 대비하고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해 11일 정읍시 양파연구회(회원 46명)를 대상으로 양파 기계 정식 현장 지도에 나섰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양파 정식은 10월 하순을 시작으로 11월 상순까지 적기 정식해야 한다. 정식 시기가 너무 빠르면 추대 발생이 많아지고 너무 늦으면 동해나 건조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적기 정식이 중요하다. 기계 정식 시 결주가 발생해 보식을 위한 별도 노동력이 추가로 필요하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는 결주 방지를 위한 육묘 기술 습득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정읍시(시장 이학수)는 9일 제2청사 대강당에서 단풍미인대학 졸업식을 열고 정읍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 경영인 90명을 배출했다. 단풍미인대학은 정읍농업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소양과 능력을 갖춘 핵심 농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해마다 시행하는 장기 교육이다. 6차 산업의 다각화를 모색하고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차별화된 경영 마케팅과 가공, 체험 등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교육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됐으며, 교육생 90명이 수료했다. 교육과정으로는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유기농업과, 천혜향·황금향 등 재배관리를 위한 만감류과, SNS를 활용한 마케팅기법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팜과, 농산물 가공기술 향상을 위한 농산물가공과 등 4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김태수(상동)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우수상은 허철원(송산동), 최경선(덕천면), 임창준(수성동), 이차영(신태인읍) 씨가 각각수상하는 영...

이학수 정읍시장이 정읍출신 중앙부처 공무원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주요 정책에 대한 신속한 동향 파악과 대응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7일 오전 열린 영상 간부회의에서 추진 중인 현안사업에 대해 청취하고 개선과 보완사항을 지시한 후 선제적 동향 파악으로 정부와 전북도 주관 각종 공모사업에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오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제279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각 부서 간의 체계적인 협업도 강조했다. 특히, 행정 사무감사 시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반복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료작성과 감사 준비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각 부서별 주요 사업이 기간 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부진사업을 점검하는 등 예상되는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구체적 실행계획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이 시장은 이날 가을 단풍철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여건 조성과 올바른 행락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준...

정읍시(시장 이학수)는 지난 2일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ICT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AI-IoT 기반 건강관리 사업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이뤄지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원활한 기기 사용에 도움을 줌과 동시에 어르신의 디지털 기기 활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앱 설치와 실행, 삭제 등 스마트폰 기능 사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사진찍기와 사진 관리, 저장공간 관리, 유튜브 재생 방법 등에 대해 안내하고, 실습함으로써 그동안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해소했다. 특히,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위해 대여받은 스마트기기와 스마트폰을 연계해 참가자가 본인의 스마트폰을 직접 다루며 활용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정읍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방법에 더...

전국 최고의 단풍명소로 손꼽히는 정읍시(시장 이학수) 내장산에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서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고 있다.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내장산 단풍은 주변에 높은 산이 없고 남부 내륙에 소재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일교차가 큰데다 일조시간이 길어 붉은색이 잘 들고 화려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내장산 단풍은 올해 기후적 요인으로 인해 선명하지 않은 타지역 단풍과는 달리 다양한 수종의 단풍나무들이 빚어내는 고운 빛과 수려한 산세가 어우러져 전국 최고라는 명성이 헛말이 아님을 입증한다. 정자에 날개가 돋아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우화정과 그 옆으로 붉게 타오르는 단풍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다. 우화정 단풍을 감상하고 조금만 걷다 보면 내장산 케이블카 정류장이 나온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내장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까지 올라가 보면 더욱 아름답다. 특히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할 때 내장산의 숨겨진 자태와 비밀을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어 감...

정읍시(시장 이학수)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정안공과기술학원(이하 정공회)은 지난 30일 고부면에 거주하는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겨울철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공사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공회는 2017년부터 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전기 설비를 수리하거나 교체해 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봉사에 나선 정공회는 숙련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 배선 교체와 스위치 교체 등 전반적인 전기공사를 무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방마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자리한 스위치를 낮은 곳으로 옮겨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전기 난방기기 사용이 많은 겨울철을 맞아 화재 위험성이 높은 장애인 가정을 파악해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장애인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달과 별, 우주를 꿈꾸는 ‘제22회 별나라 여행 축제’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정읍시(시장 이학수) 상평동에 소재한 국립전북기상과학관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읍천문연구회와 국립전북기상과학관, 혜성(정주고등학교 동아리)이 주최하고 정읍시와 전북정읍교육지원청, 전주기상지청, 정주고등학교, 전북과학대학교(스마트정보과)가 후원한다. 이번 축제는 가을 밤하늘, 보석처럼 반짝이는 별자리 관측을 통해 우주의 신비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천문과학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소행성 23880’을 발견한 우리나라 최고의 아마추어 천문학 권위자 이태형 박사의 천문 특강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천문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천체관측 사진 촬영 대회는 천체망원경을 비롯한 푸짐한 상품과 경품도 준비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정읍천문연구회 이정열 회장은 “요즘 나...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주최하고 정읍시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다 함께 화합 건강 걷기대회’가 지난 23일 정읍 천변 어린이축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걷기대회는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은 물론, 정읍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으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공동체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시민,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샘골다리와 천변로, 정동교를 지나 어린이축구장으로 돌아오는 약 4km 길이의 코스를 걸으며,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고 걷기 생활화의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행사에서는 나라별 의상 체험과 페이스 페인팅, 환경 인식개선, 다문화 인식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드론쇼와 신바람 장구 난타, 벨리댄스 등 축하공연도 열렸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순금과 자전거, 무선 청소기 등 풍성한 상품도 제공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