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시장 이학수)의 핵심 공약인 정읍형 공공배달앱 ‘위메프 오’가 지난 5월 출시 이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 정읍시 공공배달앱은 가맹점 중개수수료율이 2%로 민간 배달앱보다 현저히 낮은 수수료율과 광고비·입점비가 없어 가맹점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 각종 할인 혜택으로 5월 한 달간 4300여 건 이상(매출엑 1억 1000여만 원)의 주문 건수가 발생했고 6월에는 6800여 건 이상(매출액 1억 7100여만 원)의 주문이 발생하는 등 큰 성장을 거두고 있다. 시는 이 호응에 힘입어 7월 한 달 동안 매일 1회 최대 3000원까지 배달비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더불어 7월 첫 구매자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두 번째 주문 시 4,000원 페이백을 해주는 행사도 병행한다. 또한 정읍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결제금액의 1%를 페이백 받을 수 있는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용 방법은...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청년인구 유출방지와 지역 청년 취업능력 제고를 위해 하반기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읍시는 지역 청년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안정적인 취업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공무원·공기업NCS 청년취업시험 준비반 수강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취업시험 준비반은 지난 2월 6일에 개강해 공무원 직강반, 공무원 동영상반, 공기업 NCS반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연속해 거주하는 시민과 시민의 배우자 및 자녀라면 신청할 수 있다. 특별전형으로 정읍시 내 직업계 고등학교 재학생에 한해 동영상반에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청년취업시험준비반 사무실(평생학습관 3층)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청년취업시험 준비반 강의 중 공통과목은 전문강사의 직강이 진행된다. 공무원반은 국어·영어·한국사, NCS반은 수리영역·문제해결·...

정읍시(시장 이학수)의 대표 물놀이시설인 칠보 물테마유원지 물놀이장이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시범 개장한다. 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시설보수를 마무리하고 안전성 검사까지 마치는 등 이용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다. 칠보면 무성리 부지에 조성된 물테마유원지는 물테마 전시관을 비롯해 물놀이장, 인공폭포, 생태공원 등을 갖추고 있어 정읍시민 뿐만 아니라 전주와 광주 등 지역에서 매년 3만 명 이상의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 물놀이장에는 2030m2 면적의 어린이풀장과 유아풀장이 설치돼 있고, 워터터널, 워터스프레이, 바디슬라이드 등 각종 놀이시설도 갖추고 있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과 응급구조요원을 상시 배치할 방침이다. 물놀이장은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주말에 시범개장한 이후 이달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34일간 본격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요금은 어린이 4000원, 청소년(13~...

정읍시(시장 이학수)는 지난 29일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이하 서부사업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착수했다. 이로써 정읍시에는 본소(정우면), 북부(신태인읍), 서남권(소성면), 동부(옹동면), 서부(영원면) 등 총 5개소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구축해 농업인들이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고 저렴하게 농기계를 빌릴 수 있게 됐다. 서부사업소는 총사업비 23억 원(국비 6억 원, 시비 17억 원)을 투입해 5,990㎡ 부지에 보관창고 포함 연면적 727㎡ 규모로 지어졌다. 이곳에는 임대용 농업기계 43종 166대를 갖추고 6월 1일부터 임대업무를 개시했다. 서부사업소 개소로 서부지역 농업인들이 가까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할 수 있게 돼농업인들의 시간적, 경제적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몇 년간 지속된 경제활동 위축과 농업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서부 사업소...

정읍시(시장 이학수)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정읍 구현을 위해 '반부패 청렴추진단'을 구성하고 반부패 청렴 운영 회의를 29일 개최했다. 반부패 청렴추진단은 이학수 정읍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 실소국장 등 간부공무원들로 구성된 상설적 회의체다. 이들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도 청렴도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2023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들은 공정과 원칙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추진해 나가며, 반부패·청렴 시책 이행률 제고 및 반부패·청렴 시책 홍보·확산 등 청렴 시책에 솔선수범할 예정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청렴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혁신, 문화, 가치관의 변화가 필요하고 관행적인 낡은 문화를 개선하고 소통 공감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간부 공무원들의 자정 노력이 요구된다”며 “소통과 신뢰로 내 삶을 바꾸는 청렴도시 정읍시...

대한민국 경영혁신 일자리창출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노동경제연구원, (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경영혁신 일자리창출공헌대상에서 정읍시가 대상을 수상했다. 조직위는 일자리창출 확산을 위해 각 방면에서 공헌한 공인·기관·단체·기업·개인 등을 발굴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청담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정읍시는 지역 내 일자리창출을 위한 일자리정책추진단, 일자리정책과 등 과감한 조직개편을 비롯해 취업중개센터 운영으로 다양한 취업활동 지원, 내실 있는 청년일자리 만들기로 창업기반 등을 조성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SK넥실리스와 손잡고 추진하고 있는 ‘정읍형 로컬 청년창업 패키지 지원사업’과 안전성평가연구원 전북분소와 협약을 통한 청년발전기금 활용 상생지원센터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기업유치 시 ‘지역인재 채용 쿼터제’ 요청 등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8일에는 구직자에게는 취업난을 이겨낼 수 있는, 기업에게는 지역 내 인재를 ...

정읍시(시장 이학수)는 `2023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모의 훈련′을 27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해외 유입 감염병의 증가 위기에 따라 신종·재출현 감염병의 지역 유입 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소 직원의 실전 대응능력 점검, 환자 발생 시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 등 위기 대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을 주제로 진행됐다. 손희경 보건소장은 “신종․재출현 감염병은 코로나19와 같이 국가 간 경계가 없어 특정지역에서만 발생하지 않는다”며“시민과 보건소 등 모든 유관기관이 협력체계를 강화해 새로운 공중보건위기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326980" align="alignnone" width="771"] 이학수 정읍시장[/caption] 이학수 정읍시장이 26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장마철과 폭염에 대비해 시민생활을 철저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고, 기후변화로 앞으로 예측이 어려운 자연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위험지역, 축사 등 시설물 정비에 만전을 기해 재해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장마철이 지난 이후에는 폭염이 이어지는데, 그늘막과 무더위 쉼터 등 관리를 강화하고 농민들이나 노인들이 폭염 피해를 받지 않도록 보호대책을 강화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공중화상실 등 시민편의 시설물 관리, 방역 강화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의 위생상태와 주변정리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왕조실록(이하 조선실록)과 태조 어진을 정읍 내장산으로 이안하는 행렬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내장산 조선왕조실록 보존터로 가는 탐방로에 설치됐다. 정읍시(시장 이학수)는 조선실록과 태조 어진 등을 안전하게 지켜냈던 역사를 기억하고 이를 이안한 안의·손홍록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선실록은 태조부터 철종까지 472년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전 조선실록은 춘추관, 성주·충주·전주사고 등 4개 사고에 나눠 보관했었다. 그러나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전주사고를 제외한 사고에서 보관하던 조선실록은 모두 소실됐고, 전주사고본도 소실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에 정읍의 선비 안의와 손홍록은 같은 해 6월 22일(당시 음력 기준) 실록을 지켜내기 위해 마을사람 20여 명과 함께 전주사고에 보관돼 있던 조선실록을 내장산 용굴암으로 옮겼고, 이후 더욱 험준한 은적암, 비래암 등으로 옮겨가며 1년여간 안전하게...

정읍시(시장 이학수) 드림스타트는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통합사례관리 수행을 위해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장애인가족의 자녀양육 문제, 아동의 가정 내 언어적 자극을 주지 못하는 문제, 아동의 식습관 형성 부족으로 가족 식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문제 등에 관해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정신건강보건센터 백현찬 강사를 초빙해 자살의 위험성과 조기 경고 증상에 대한 인지방법, 위험신호 확인 및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기법 등을 배우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드림스타트 종사자는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위기상담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정신보건센터 등)을 연계해 대상자의 자살시도를 사전에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막례 여성가족과장은 “현장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시장 이학수)는 지난해 쌀값 폭락 등 여러 가지 악재를 겪고 있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시비 직불금 20억 원을 이달 내에 추가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들 둔 농가 1만 2000여 명이며, 전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기준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일정 요건을 갖춘 소농직불금 대상 농가에는 농가당 13만 원, 그 외 면적직불금 대상자에게는 ha당 21만 3000원을 지급한다. 논·밭 구분 없이 도내농지 합산 0.1ha이상 최대 3ha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 신청·접수 받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대상농지, 농업인, 소농직불금 요건 등을 검증하고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6월~10월)을 거쳐 자격요건이 검증된 농업인에게 국비, 도비, 시비를 구분해 순차적으로 지급(11월~내년 1월)할 예정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이번 직불금 추가지급이 근래 유례없는 쌀값 폭락과 농업경영비 상승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초고령화사회이자 인구감소지역의 도농복합도시인 지역 현실을 반영, 청년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 대한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청년의 연령을 상향 조정했다. 지난 14일 ‘정읍시 청년 기본 조례’에서 청년연령을 기존 18세~39세에서 18세~45세로 상향 조정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정읍시의 청년인구는 지난 5월 기준 1만 9200여 명(인구비율 18%)에서 2만 6500여 명(인구비율 25%)으로, 약 7300여명의 새로운 청년이 늘어났다. 시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교육 분야 지원을 위해 올해 총47개의 청년정책 관련 사업에 251억 원의 예산을 투입,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기반 지원을 도모하고 있다. 세부사업으로는 청년창업가 단계별 지원으로 창업역량을 강화하는 ‘로컬 청년창업 패키지 지원사업’, 구직청년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청년 면접 정장 무로대여사업’과 청년층의 주택자금을 지원해주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