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샘고을시장에 K급 소화기 26개를 설치해 겨울철 화재 대비를 강화했다. 이번 설치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시장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지속적인 화재 예방 시설 구축과 정기 점검을 통해 전통시장 안전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정읍시가 산업단지 내 악취 유발 사업장과 간담회를 열어 악취 저감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무인악취포집기 설치 등을 통해 악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업장의 의식 변화와 시설 투자를 촉구했다.

정읍시에서는 사랑의 김장 나눔, 전기매트 지원, 고구마 기부, 작두콩 차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의 온정과 복지 문화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정읍 생활개선회가 지역 농산물로 만든 김장김치와 쌀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청소년 20명이 수원특례시를 방문해 수원화성 등을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이번 교류는 정읍시와 수원시 간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정읍시는 청소년들의 시야 확장과 성장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이를 추진했다.

정읍시가 신태인전통시장 빈 점포 4곳에 입주할 상인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식품 및 생활 필수품 허용이며, 정읍시 주민등록자 중 지방세 및 국세 체납이 없고, 시장 사용 허가 취소된 지 3년 이상 경과한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시청 지역경제과 방문 접수하며, 선정은 서류 평가 및 적격 여부 심의를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이루어진다.

정읍시가 샘고을시장에 K급 소화기 26개를 설치해 겨울철 화재 대비를 강화했다. 이번 설치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시장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지속적인 화재 예방 시설 구축과 정기 점검을 통해 전통시장 안전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정읍시가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1만 4455명을 확정하고, 국비 367억원을 이달 말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청년취업시험 준비반의 커리큘럼을 강화하여 공무원·공기업 시험 합격 지원을 확대한다. 공무원 직강반에 행정학 추가, 공기업 대비반에 전문 강사 직강반 신설, 공기업 대비 과정 집중 강의 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정읍시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정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키트를 배부했다. 안전키트에는 호신용 경보기, 소화기, 구급상자 등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물품이 포함돼 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읍시가 취약계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상자는 매달 수강료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수급 가구, 차상위계층 가구, 법정 한부모가구의 유·청소년과 등록 장애인이다. 신청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시청 체육진흥사업소,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작업 안전관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읍시는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안전교육 실시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