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민장학재단, 2025년 지역으뜸인재 육성사업 참여 희망 중·고등학생 모집. 예비 중2·3학년 각 20명, 예비 고1·2·3학년 각 40명 총 160명 대상. 1월 18일 선발시험 통해 최종 합격자 선발 후 1월 25일부터 평생학습관에서 주말 교과 집중학습 제공. 통학 차량 지원 예정.

정읍시가 효율적인 조직 운영으로 '2024년 행정안전부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재배치 실적 우수 부문)을 수상했다. 전북 14개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된 정읍시는 일반직 정원의 3%를 재배치하며 핵심 사업에 인력을 집중 배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읍시 4개 작은도서관(상동, 옹달샘, 수성, 다문화)이 '2025년 학교 밖 늘봄' 기관으로 선정되어 초등학생 대상 16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돌봄교실, 로봇, 3D프린팅, 요리, 코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창의력, 감성, 과학, 놀이, 기술, 문화 등 다채로운 교육 기회 제공 및 학부모 안심 환경 조성 기대.

정읍시는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5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 2020년 4월부터 시행된 이 정책은 코로나19 확산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7만 5824대의 농기계 임대를 통해 총 8억 3700만 원의 감면 혜택이 지원되었으며, 94종 1688대의 임대 농기계가 감면 대상이다. 정읍시는 본소를 포함한 5개의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동일한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읍시, 28일 폭설 대비 발 빠른 제설작업 실시... 시민 안전과 불편 최소화 총력

정읍시는 24일 ‘2024년 정읍시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인문학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내년 ‘이달의 역사인물’ 12명을 선정, 지역 역사와 문화 자원 발굴 및 홍보를 통해 정읍의 인문역사적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정읍시 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명아주로 만든 '효 장수지팡이' 200여 자루를 8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지사협 특화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명아주 재배부터 옻칠까지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여 정성을 더했다.

정읍시 태인면 새마을금고는 취약계층 20세대에 총 46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하여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각 세대에는 23만원 상당의 등유상품권이 전달되었으며, 수급자, 차상위 계층, 위기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정읍시는 '2024년 정읍시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인문학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내년 '이달의 역사인물' 12명을 선정, 지역 역사와 문화 자원 발굴 및 홍보를 통해 정읍의 인문역사적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새만금유역 수질개선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예산 확보 및 집행, 가축분뇨 관리, 비점오염 저감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관표창과 10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

정읍시, 샘고을게이트볼장 준공…시민 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정읍시는 자활사업단 운영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3년에는 26억 7500만원의 예산으로 13개 사업단, 126명의 참여자를 지원했으며, 2025년에는 예산을 증액하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