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1:1 맞춤 상담, 심리검사, 마음건강 강좌 등을 통해 정신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정신질환자의 사회 복귀를 지원합니다. 또한, 중독 예방 교육 및 자살 예방 사업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시는 치매 조기 검진부터 치료, 돌봄, 인식 개선까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인지재활·치유농업 프로그램, 응급 단계별 맞춤형 사례관리, 조호물품 지원, 배회감지기 보급 등을 통해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경감하고, AI 돌봄인형, 전주형 치매환자 돌봄서비스 등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또한, 치매안심마을 확대, 치매안전망 구축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시는 수두, 백일해 등 법정감염병 발생 방지를 위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환자 관리를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결핵환자 조기발견 및 관리, 방역기동반 운영, 모기 유충구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및 포충기 가동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 및 방역 활동을 추진한다. 더불어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어르신 폐렴구균·독감·코로나19 예방접종,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대상자 맞춤형 예방접종 사업도 확대 추진하며,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점검 및 관리도 강화한다.

전주시장 우범기, 노송동 주민과의 대화 통해 시정 목표와 전략 공유 및 현안 논의

전주시는 ‘2025년 전주시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안전한 건축 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자연재난 취약 건축물 안전 점검 및 대피 체계 구축, 건축 및 해체공사장 안전 관리 및 감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해빙기 대비 건축안전자문단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거리에 720억 원 투입해 '전주 독립영화의 집' 착공. 2026년 완공 예정인 독립영화의 집은 독립영화 제작·보존·상영을 위한 공간으로, 전용 상영관, 후반 제작시설, 라키비움 등을 갖춰 지역 영화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

전주시복지재단, 전북행복한돌봄과 위기·고립가구 주거개선 지원 협약 체결. 저장강박 등으로 위기에 처한 고립가구에 청소 서비스 제공 및 일상 회복 지원.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사회참여 기회 확대 기대.

전주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및 안전의식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서비스 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고, 유명 강사진을 초빙하여 고객 응대 커뮤니케이션 기술, 교통약자 인식개선, 안전운전 수칙 등을 교육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운수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을 당부했다.

전주시 서신도서관은 3월부터 ‘함께해요! 영어학습’이라는 취지로 4개의 수준별 영어 스터디 동아리를 운영한다. EBS 라디오 영어회화 교재를 기반으로 도서관 직원과 자원활동가들이 함께 운영하며,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수준별 영어회화 학습과 영미문학 읽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영어 학습을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전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전주시,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단' 운영 시작.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소속 50명의 어르신들이 18개 실버존(노인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활동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노인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예정.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거리에 720억 원 투입해 '전주 독립영화의 집' 착공. 2026년 완공 예정인 독립영화의 집은 독립영화 제작·보존·상영을 위한 공간으로, 전용 상영관, 후반 제작시설, 라키비움 등을 갖춰 지역 영화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

전주시 덕진구 금암1·2동이 3월 10일부터 금암동으로 통합 운영된다. 기존 금암1동 주민센터가 통합청사로 사용되며, 금암2동 주민센터에는 현장민원실이 설치되어 기존과 동일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설명회, 여론조사, 통합추진위원회 운영 등을 거쳐 통합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