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가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전주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올림픽 개최 모델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 경쟁에 나설 계획이다. 지방도시 연대 전략을 통한 저비용 고효율 스포츠 인프라 확충 및 전통문화 기반 문화 올림픽을 준비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을 것이다.

전주시는 28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와 공동주택 정책 발전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의무화, 경비원 휴게시설 설치, 공동주택 관리 교육 등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의 주거환경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립국악단, 3월 13일 신춘음악회 젊은명인시리즈 ‘차원’ 공연 개최. 차세대 명인·명창 김나영, 서진희, 진윤경 협연. '파도', '해금협주곡 VERSES', '춘향이야기' 등 다채로운 곡 연주 예정.

전주시, 제9기 청년희망단 발대식 개최... 10월까지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 활동

전주시는 공유재산 관리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공유재산 관리 역량 강화 및 실태조사 후속 조치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대장 정비, 재산 변동사항 파악, 세원 발굴 및 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패션에이블, 전주시 위기가구 지원 ‘전주함께라떼’ 사업에 음료 30박스(100만 원 상당) 기탁. 전주함께라떼는 시민 누구나 커피와 도서를 즐길 수 있는 공유 공간으로,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 기탁된 음료는 6개 종합사회복지관의 전주함께라떼 카페 운영에 사용 예정.

전주시는 발달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 회복을 위해 조성된 치유농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외부 자원 연계를 통해 목장 체험, 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주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위해 공동주택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나서

전주시와 신협중앙회는 27일 ‘전주한지 민·관 협력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난 6년간 전주 전통한지 보존 및 계승 노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통한지 원료 국산화를 위한 닥나무 식재 사업, 한지 후계자 양성, 전주한지마스크 후원 등의 사업을 진행했으며, 향후 전주한지의 산업화, 세계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공유재산 관리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공유재산 관리 역량 강화 및 실태조사 후속 조치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대장 정비, 재산 변동사항 파악, 세원 발굴 및 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와 신협중앙회는 '전주한지 민·관 협력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난 6년간의 전주 전통한지 보존 및 계승 노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전주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북IT산업협회는 26일 전북IT산업 기술교류회를 공동 주최하여 지역 IT기업 간 기술 협력 및 최신 IT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등 신기술 세미나를 통해 IT산업 발전과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