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보건소는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꽃밭정이노인복지관에서 고령층 대상 결핵 예방 캠페인 및 무료 흉부엑스선 검사를 실시했다. 2주 이상 기침, 발열, 식은땀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전주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3년 연말까지 2만 3천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전주 함께감탄,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 어린이 맞춤형 아동극, 시청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인식 개선 및 생활 속 실천을 촉진할 계획이다.

전주시, 청년 학업 부담 완화 위해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확대. 대학(원)생 및 졸업 후 5년 이내 청년 대상, 2024년 하반기 발생 이자 전액 지원. 4월 18일까지 전주시 누리집 통해 신청 접수.

전주시 토목직 공무원 120여 명은 전주천 도토리골 일원에 개나리 3000그루를 심는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전주천 주변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전주시는 20일 학산숲속시집도서관에서 이제니 시인을 초청해 ‘시를 읽고 쓰는 것’을 주제로 시인 초청 강연인 ‘시심전심 강연회’를 진행했다. 이제니 시인은 시를 쓰게 된 계기와 집필 과정, 시를 읽는다는 것과 시를 이해한다는 것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전주시는 4월에는 이규리 시인을 초청해 시민들이 시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전주시와 전북대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KIMES 2025’에 참가해 전주시 주력 산업인 탄소소재 의료기기의 기술개발 현황 및 인프라, 글로벌 상용화 역량을 홍보하고 기업 유치에 나선다.

전주시, 도시농업 체험농장 '도란도란' 확장 및 프로그램 다양화… 시민 참여 확대 및 농업 가치 확산

전주시는 효자4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2026년 5월 완공 예정인 이 센터는 주민자치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다목적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주시,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 및 퇴비 활용 위한 파쇄지원단 연중 운영. 고령 농업인 등의 영농부산물 처리 어려움 해소 및 미세먼지 발생 최소화 기대.

전주시의 '전주 함께장터' 프로젝트에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피치케이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백글로벌 등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함께하며 소비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보건소는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암 예방 홍보 주간으로 정하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국가 암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 이하는 무료 검진 대상이며, 자궁경부암은 20세부터 검진 가능하다. 저소득층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제도도 운영 중이다.

전주시는 19일 책기둥도서관에서 최진영 작가를 초청해 ‘문학, 삶을 채우다’ 강연을 진행했다. 최진영 작가는 ‘소설이라는 선물’을 주제로 시민들과 소설을 쓰고 읽는 경험을 공유했다. 책기둥도서관은 9월에 손홍규 작가 초청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며, ‘동네책방 협력강연’, ‘책놀이’, ‘모두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