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2025년 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 46개 선정. 마을공동체, 골목상권공동체, 온두레공동체 3개 분야에 걸쳐 총 46개 공동체 선정, 지역문제 해결 및 상권 활성화 기대. 14개 신규 공동체 참여, 청년 주축 공동체 5개 포함. 전주시 전역 공동체 활동 지원 위해 동별 배분 고려.

㈜휴비스, '전주함께장터' 프로젝트에 1000만 원 기부… 골목상권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 보태

전주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시민 안전 위한 산불방지 대책 강화 및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 운영, 산불 예방 캠페인, 미세먼지 발생원 파악 및 선제적 예방관리, 계절관리제 시행 등을 통해 시민 피해 최소화 노력.

전주시립극단, 고종황제 어진 되찾는 여정 그린 연극 '어둠상자' 공연…4월 4일~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광복 80주년 기념

전주시, 문화세일즈외교 일환으로 목공예명장 호주 멜번 파견…코리아타운에 3m 장승 설치

전주시 어진박물관, 4월부터 왕실 문화 체험 '왕실문화클래스'와 인문강좌 '월간어진' 운영 예정. '왕실문화클래스'는 왕실 문화유산 제작 기법을 활용한 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전문가와 함께 진행. '월간어진'은 한국 미술사 및 경기전 관련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 4월 3일부터 사전 예약 시작.

전주시, 8.9억 규모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추진...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냉·난방 지원

전주시는 첨단 의료기기 기업 유치를 위해 전국 2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바이오 인프라와 지원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중재적 메카노 바이오 기술융합연구센터 등 첨단 의료기기 인프라와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강조하며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섰습니다. 시는 연내 10개 이상 기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하반기에 바이오 산업 육성 MOU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시민들의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5개 동 주민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인문산책'을 진행했다. '커피 인문학', '공감과 조화로 어우러지는 행복' 등 인문 강연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은 문화예술과 인문을 결합한 체험형 인문 강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전주시와 전주대학교는 함께라면, 함께라떼 등 함께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자인씽킹 기반 리빙랩 교육 등을 통해 주민복지활동가 역량 강화 및 주민주도형 복지 모델 발전을 도모한다.

전주시는 25일 지역 호텔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숙박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야간 경관 조성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업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호텔 관계자들은 시의 노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서비스 품질 향상과 함께 시의 도시 환경 조성 노력을 당부했다.

전주시딸기연구회, '전주 함께라면'에 300만원 기탁…소외된 이웃 위한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