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간부 공무원 청렴 실천 다짐 및 서약식 개최...부패 없는 청렴한 전주 실현 위해 솔선수범

전주시는 2025년까지 5개 분야, 67개 사업에 511억 원을 투입하는 '2025년도 전주시 청년희망도시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고용·일자리, 주거·관계망, 문화·교육, 복지, 참여·권리 분야에 걸쳐 청년 일자리 확대, 주거비 부담 해소, 문화예술 활동 지원, 자산형성 지원, 청년 참여 기반 확대 등을 추진합니다. 청년 인구 감소에 대응하여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과의 소통을 확대하며, 하반기에는 청년정책국을 신설하여 청년 정책을 일원화하고 강화할 계획입니다.

전주시가 탈루·은닉 세원 발굴을 위한 ‘숨은 세원발굴 조사단’을 가동했다. 시·구 합동 조사단 31명은 비과세·감면조사 등 취약 분야 세무조사를 통해 세원 발굴에 나선다. 조사단은 직무 연찬을 통해 전문성을 함양하고, 세원 발굴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이강준 조사단장은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한 조사단의 적극적인 활동과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강조했다.

전주시장 우범기, 헌재 탄핵 선고 직후 민생 회복과 시민 안전관리 당부

전주시와 완주군은 옛 만경강 철교를 활용한 '완주·전주 상생 철길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완주군은 철교 위에 보행로를 설치하고, 전주시는 기반 시설을 정비하여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주시가 익산까지 닥나무 재배지를 확대하며 전통한지 원료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주시는 전북지방환경청, 익산시 등과 함께 익산 왕궁면에 닥나무 5000주를 심었다. 이를 통해 한지 산업 활성화, 원료 국산화를 통한 전통 보존, 지역 경제 활력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는 '2025 전주 올해의 책' 필사 릴레이 독서운동을 진행한다. 7일부터 21일까지 전주독서대전 누리집에서 참여자를 모집하며, 선정된 도서를 읽고 필사한 후 다음 주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주시, 고향사랑기금 활용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제철 과일 제공.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식비 부담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영양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제철 과일과 영양교육자료 제공. 면역력 향상, 가정 경제 부담 완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기대.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친환경 양파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과 선별, 주변 예초 작업 등을 지원했다.

전주시 자율방재단,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등산객 대상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허용지역 외 취사 금지 등 홍보 활동 전개...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피요령 교육 실시

전주시가 탈루·은닉 세원 발굴을 위한 '숨은 세원발굴 조사단'을 가동했다. 시·구 합동 조사단 31명은 비과세·감면조사 등 취약 분야 세무조사를 통해 세원 발굴에 나선다. 조사단은 전문성 함양을 위한 직무 연찬을 마쳤으며,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주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원 및 신규 청소년 발굴 아웃리치 진행... 맞춤형 교육 지원으로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도전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