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정리수납 봉사자 양성 교육생들이 노인 가구를 방문해 2회차 현장실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다양한 수납 도구와 재활용 소품을 활용한 정리법을 배우고, 노인 가구의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을 도왔다. 시는 5월 중 ‘주거공간 정리수납 봉사단’을 구축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인,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 가구 등을 대상으로 매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주시, 교육부 주관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형 공모 선정.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 익산시, 김제시, 원광대학교, ㈜KTcs, ㈜에듀라임과 컨소시엄 구성. ‘로컬학습시대를 여는 전북형 평생학습’ 주제로 5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중장년층 대상 디지털 교육 및 강사 양성 등 사업 추진.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봄 영농철을 맞아 복숭아 농가를 찾아 꽃 솎기 작업 등 일손을 도왔다.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참여한 직원은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복숭아 농가 주인은 도움에 감사하며 풍년을 기대했다.

전주시는 토목직 공무원의 건설공사 설계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5월부터 8월까지 저연차 공무원 대상 멘토링, 설계 자동화 프로그램 교육 등을 통해 설계부터 착공까지의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생생한약방, 전주함께라떼에 400만 원 상당 쌍화탕 100박스 후원. 위기가구 발굴 주민공유공간 운영 지원 위해 매월 1회 정기 후원 약속. 쌍화탕은 두 곳의 함께라떼 공간에 제공되어 지역주민 건강 음료로 활용 예정.

전주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세 징수 우수 지자체인 성남시와 용인특례시를 방문하여 선진 체납 관리 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제재 방안과 효율적인 세무인력 관리·운영 방안 등을 분석하고, 전주시 실정에 맞는 맞춤형 징수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조세 형평성을 강화하여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H농협 전주시지부는 전주시의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라면 3000개를 후원했다. '전주함께라면'은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라면을 제공하고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현재 8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NH농협 전주시지부는 지난 2월에도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전주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세 징수 우수 지자체인 성남시와 용인특례시를 방문하여 선진 체납 관리 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제재 방안과 효율적인 세무인력 관리·운영 방안 등을 분석하고, 전주시 실정에 맞는 맞춤형 징수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조세 형평성을 강화하여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와 우정회 봉사단이 덕진구 조촌동 독거노인 가구에 '드림하우스 제14호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 내부 화장실 설치, 단열 보완, 외벽 보수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동네 주민들과 함께하는 점심 나눔 행사도 가졌다.

KT&G 전북본부, 전주시 자립준비청년 지원 위해 1000만원 기부. '함께 성장(함성) 프로젝트' 통해 멘토링, 캠프,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된 '상상펀드' 활용, 3년째 지속적인 지원 이어가.

제5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가 5월 전주월드컵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전문작가와 시민작가가 참여한 총 5개의 작가정원이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박람회 주제인 '우리의 정원, 우리의 도시, 우리의 내일'에 맞춰 시민들에게 정원문화를 알리고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주시립교향악단, '2025 교향악축제' 프리뷰 공연 개최…글라주노프, 쇼팽, 브루크너 명곡 연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