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덕진노인복지관에서 지역 노인 500여 명에게 점심 식사, 문화 공연,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을 진행했다. IBK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지원으로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총 22회에 걸쳐 약 660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자원봉사단체들이 참여하여 봉사를 펼쳤다.

전주시는 완주군과의 통합을 대비하여 농업 분야 상생발전 비전을 발표했다. 농정 조직 개편, 농업 예산 확대, 농업발전기금 조성 등을 통해 도시형 농업과 농촌형 농업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통합시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제3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를 오는 6월 7일과 8일 전주남부시장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개최한다. 전국 지역 책방, 독립출판사, 소상공인 등 13개 후원사의 지원으로 92개 독립출판 참가팀이 참여하여 다양한 강연, 전시, 체험,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16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은 전시 공간 연출, 홍보, 참가팀 지원 등에 활용된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전북휴게소협의회는 전주시의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동참하여 위기가구 발굴을 지원하고, 정기후원 및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지역 특산물 라면을 활용한 ‘라면데이’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7일 간부 공무원, 신규임용자, 승진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 '2025년 청렴 라이브'를 개최했다. 연극, 특강, 공모전 수상작 상영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독려하고, 청렴 음료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참여 직원들은 교육 방식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청렴 가치관 재정립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는 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성금 526만 5천 원을 전주시에 전달했다. 성금은 전북지부 회원들이 모금했으며, 안동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지역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외 바이오 박람회 참가 지원에 나선다. '바이오 KOREA 2025', '전북 보스턴 오픈이노베이션', '바이오 USA', 'KIMES BUSAN 2025' 등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여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돕고, 바이오산업을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IP(지식재산)기반 미래기업인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초·중·고 학생 366명에게 메타버스, AI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지식재산 교육을 제공한다. 12월까지 학교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향상 및 미래기업인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60년 역사의 전주종합경기장 철거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본부석 철거를 시작으로 이달 내 모든 철거 공정을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MICE복합단지 부지조성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MICE단지 내 숙박 및 판매시설 건립을 위한 민간사업자와의 협력 강화, 문화·산업시설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기념식 및 ‘전주 놀이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모범 어린이와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어린이 헌장 낭독, 케이팝 댄스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한, 다양한 놀이 체험, 홍보 부스, 마술쇼 등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행복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어린이날을 맞아 전 세계 위기 아동을 돕기 위한 '2025년 전주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전주에서 개최됐다.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마라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가비 전액은 인도적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우주로1216’이 트윈세대 전용공간으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용자들은 스트레스 감소, 창의적 자신감 증가 등 긍정적 변화를 경험했으며, 공간 이용으로 얻은 혜택은 약 12억 4천만 원으로 추산됐다. 부모들 또한 자녀의 도서관 방문 습관과 여가 활용 방식 변화에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