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2025년에도 '태양광 무료 컨설팅' 사업 지속 운영... 시민 에너지 자립 및 전기요금 절감 지원

국내 최장수 비보이 배틀 대회인 '제18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가 5월 24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유명 비보이 크루들이 참가하며, 총 18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심사위원으로는 비걸 아미, 신영석, 최동욱, 이상진, 신종훈이 참여하며, 래퍼 팔로알토, 스트릿우먼파이터2 마네퀸, 비트박서 윙&헬캣 등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부대행사로 그래피티 시연 및 체험, 뱃지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전주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10일 '거문고자리'의 음악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적 경험을 제공했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 ‘청소년의 달’ 맞아 2025 전주시 청소년의 달 기념 연합행사 개최. 청소년 동아리 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일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활동 실적 공유 및 위기청소년 지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총 135개 기관, 207명으로 구성되어 상담, 교육, 의료, 법률자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정원산업 박람회인 '제5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가 전주월드컵광장에서 개막했습니다. 162개 정원산업체와 전문 정원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정원 가꾸기 교육, 전통 호미 제작 시연, 정원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관람객 편의를 위한 쉼터도 마련되었습니다.

효성첨단소재(주), 전주시 '전주함께장터' 프로젝트에 1000만 원 기부. 팔복동 산업단지 노동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 기업과 사회의 동반 성장 위한 나눔 문화 확산 기대.

전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총 383억 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재해 위험 요소를 해소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북지역 중소 ICT/SW기업의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5년 고품질 SW 개발 컨설팅 및 테스팅 무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SW 제품 품질 컨설팅, 테스트 서비스, 인증 취득 지원, AI 활용 업무 개선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전북 소재 ICT/SW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전주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10일 '거문고자리'의 음악 공연을 개최했다. 전통 국악과 현대 음악을 접목한 '거문고자리'는 '아리랑 연곡', 'Fly Me to the Moon', '별 헤는 밤', '너영나영' 등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였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정부의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주요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립 모두예술 콤플렉스 건립, 국립 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 간재선비문화수련원 조성, 호남권 전주 스포츠가치센터 건립 등 전주시 주요 신규사업의 국가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전주 국도대체우회도로 구축사업, 전주부성 복원·정비사업, 전주 MICE 복합단지 지역개발 공모사업, 국립 전주전문과학관 건립, 전북·전주 가상융합산업 콤플렉스 조성, 인공지능(AI) 신뢰성 검증 허브센터 구축사업 등에 대한 협조를 구하며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

전주시 재가노인복지협회는 8일 바울센터에서 340여 명의 재가노인을 초청해 ‘제8회 전주시 재가어르신 초청 어버이날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행사는 재가복지 기여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장수노인 시상,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일상생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의 역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며, 건강과 행복을 위한 돌봄서비스와 복지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