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주거 분야 전문가, 시·동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하며, 매달 평균 60여 명의 노인에게 맞춤형 의료, 주거, 영양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주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제3회 건치노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65세 이상 지역 노인 중 구강건강 관리가 우수한 어르신을 선발하며, 참가 신청은 30일까지 전주시보건소 또는 덕진보건소로 하면 된다. 1차 검진을 통해 상위 20명을 선발하고, 6월 9일 2차 검진을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또한, 6월 5일 전주신중앙시장에서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시의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이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여러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경남 거창군, 경남도청, 충남도청 등의 관계자들이 전주시 자립주택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자립대상자와의 만남, 사업 내용 질의응답 등을 통해 전주시의 체계적인 자립지원 모델을 경험했다. 전주시는 현재 27호의 자립주택을 운영하며 32명의 장애인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공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주시 5개 시립도서관(완산, 송천, 금암, 서신, 평화)이 2025년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50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주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5명의 시민에게 '2025년 모범시민상' 수여. 수상자는 이경신, 신정희, 김도영, 이종천, 이민주 씨로, 활발한 봉사활동 등 공동체 정신 실천을 인정받아 선정됨. 시상식은 30일 '2025 전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 예정.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인 전주에서 올림픽 정신을 기념하는 '올림픽 데이런 2025'가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 대한체육회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 답사 및 회의를 진행하며 행사 장소 선정 및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주시는 스포츠 문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올림픽 유치 열기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전주시, 덕진공원을 24시간 수변 문화 향유 공간으로 조성 중, 우범기 시장, 공사 현장 점검하며 신속한 공사 진행 당부

전주시, 덕진공원 재정비 공사 현장 점검… 24시간 수변 문화 향유 공간으로 조성

전주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제조기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100인 이상 기업에는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100인 미만 기업에는 권역별 집합교육을 제공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을 지원하고 안전한 산업 현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는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팔복예술공장과 완산도서관 일원에서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을 개최한다. 스웨덴을 주빈국으로 선정하고 백희나, 사라 룬드베리, 에바 린스트룀, 키티 크라우더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 전시, 강연,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국 독립출판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3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가 6월 7일과 8일 전주 남부시장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개최됩니다. '책의 기수'라는 주제 아래, 전국의 92팀의 독립출판 창작자들이 참여하며, 다양한 강연, 전시,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완판본 관련 강연, 책방 운영 경험 공유, 독립출판 기획, 일러스트레이터의 이야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목판인쇄 체험, 손 깃발 제작 등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주시, 난임 부부 위한 원예 활동 기반 마음치유 프로그램 ‘마음에 뿌린 씨앗’ 6월부터 8월까지 10주간 운영. 전문 심리상담, 식물 재배, 꽃차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제공. 5월 30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