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2억 4천만 원을 투입, CCTV 통합관제센터의 노후 멀티비전 시스템을 최신형으로 교체했다. 새로운 멀티비전은 4800여 대의 CCTV 영상을 고화질로 표출하고, AI 기반 지능형 영상 분석 시스템과 연동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효율을 높였다. 이를 통해 긴급상황 대응 속도 향상 및 시민 체감 안전 수준 향상 효과를 기대한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6일 전주시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600만 원 상당의 보건위생용품 200박스를 기탁했다. 전북은행은 '딸에게 보내는 선물'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전주시는 완주·전주 통합을 위해 행정, 교육, 청년 분야 상생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4개 행정구 설치, 완주·전주 현 정원 비율 고려한 인사지침 마련, 교육지원사업 완주 지역 확대, 청년 주거·취업 지원 등을 통해 통합시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전주시는 24일 학산숲속시집도서관에서 백은선 시인과 시와(SIWA) 음악인이 함께하는 ‘시시각각 낭독회’를 개최했다. ‘상자 속의 노래’라는 주제로 시 낭독, 해설, 음악 공연 등이 어우러진 낭독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시와 음악의 조화를 선보였다.

세계 최정상급 비보이들이 참여한 '제18회 전주 비보이 그랑프리'에서 '클럽 인투더딥(CLUB I.T.D)'이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외 비보이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2024 파리올림픽 비걸 금메달리스트 '아미' 등의 쇼케이스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전주시는 '제18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활동을 펼쳤다. 브레이킹 종목이 2024 파리올림픽과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비보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외 선수와 방문객들에게 전주 유치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이 '제32회 방재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가재난관리 유공으로 홍조근정훈장을 수훈받았다.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 도민안전실장 등을 역임하며 재난·안전 분야에서 헌신해 온 윤 부시장은 재난 대비 및 신속 대응을 통한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 안전산업 기반 강화,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주시복지재단과 전주·완주 지역 5개 어린이집은 23일 세병공원에서 영유아와 가족 600여 명이 참여하는 ‘걷GO! 줍GO! 놀GO! 그린챌린지’ 행사를 진행했다. 업사이클링, 동물체험 등 7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운동회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꽃모종, 종이저금통, 목초란 등을 지원받았다. 이 행사는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는 행사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아동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

전주시는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도서관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북대학교 황요한 교수가 ‘생성형 AI로 혁신하는 작은도서관’에 대해 강의했다. 교육 참여자들은 AI 시대의 변화와 도서관의 역할, 프롬프트 리터러시, 작은도서관에서의 AI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전주시, 버추얼 프로덕션 미래 인재 양성 교육 실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사전시각화 교육'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차세대 영화·영상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버추얼 프로덕션 산업 저변 확대를 도모한다.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도내 대학생 대상으로 신청 접수 중이다.

세계 최정상급 비보이들이 참여한 '제18회 전주 비보이그랑프리'에서 '○○○○○'가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외 비보이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24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우승팀 '○○○○○'는 1000만원의 상금을, 2등 '☆☆☆☆☆'는 400만원, 공동 3위 '△△△△△'와 '▽▽▽▽▽'는 각 2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비걸 아미, 스트릿우먼파이터2 출연팀 마네퀸, 래퍼 팔로알토, 비트박스 그룹 잭팟 등의 축하 공연이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전주시는 비보이 대중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주시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구매 사기 시도가 발생하여 주의가 요구된다. 사칭범은 심장제세동기 등 물품 납품을 요구했으며, 가짜 명함에 기재된 전화번호는 다른 지자체 사칭 사건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주시는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누리집 등을 통해 사건 내용을 공유하고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