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북지역 ICT/SW 개발자와 관련 학과 대학생 대상 ‘현업에 바로 적용하는 Vibe Coding 실무 워크숍’을 개최하여, AI 기반 코딩 보조 도구 활용법 교육을 통해 개발 생산성 향상을 도모했다.

전주시는 청년 주도적 홍보와 사업 효과성 증대를 위해 '청년성장 프로젝트 서포터즈'를 발족했습니다. 전주지역 청년 8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청년성장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또래 청년들에게 사업을 홍보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주시는 올해 600명의 청년에게 진로 탐색, 구직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사후 3개월간 고용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취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주시청 배드민턴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3년간 2억 7천만 원 국비 확보.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 및 스포츠 중심 도시 도약 기대.

전주시, 노인 일자리 창출 위해 '카페온(ON)' 사업단 개소.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운영, 6명의 노인 참여. 혁신동 라온체육센터 위치, 시민들에게 건강한 음료와 먹거리 제공하며 상생 가치 실현 목표.

전주시는 6일 전주군경묘지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추념식에는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 보훈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묵념,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등을 진행했다. 전주시는 국가유공자의 복지향상과 보훈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전주시, 기초생활보장 급여 중지 가구 대상 위기 상황 점검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전수조사 실시

전주시는 전북대와 함께 '2025 전주 바이오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하여 AI와 바이오 기술 융합을 통한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AI 기반 의료기기 개발 사례, AI의 의료기기 산업 생태계 변화, AI 기반 신약개발 테스트베드 구축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전문가들은 AI 바이오 융합형 전문 인력 양성, 실증 기반 구축,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등을 제안했다.

관광거점도시 전주시가 전북 7개 시·군과 함께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전주를 중심으로 전북 시군 간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광거점도시 전주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공동홍보관을 운영하며, 특산품 전시, 포토존,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광거점도시 전주시가 전북 7개 시·군과 함께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전주를 중심으로 한 전북 시군 연계 관광 공동홍보관을 운영하며, 각 지역의 특산품 전시와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4일 전북노인복지관에서 서신동 지역 노인 500여 명에게 점심 식사와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을 진행했다. 2023년 3월부터 총 23회에 걸쳐 약 71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해 온 센터는 서신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향기봉사단 등 다양한 단체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전문 봉사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노인들의 건강을 돌봤다. 최이천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속 가능한 나눔과 봉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전주영화종합촬영소 내 세 번째 영상 촬영 스튜디오 'J3 버추얼 스튜디오' 착공. 249억 원 투입, 2024년 완공 예정. 최첨단 LED 월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와 특성화 세트장 건립. 공간·시간 제약 최소화, 제작비 절감, 친환경 영상 제작 기대. 영화·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및 지역 창작자·제작사 성장 동력 제공.

전주시, 제21대 대통령선거 시민 투표 참여 독려 위한 적극 행정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