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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 청년 창업가, 전문가들과 함께 '상권 톡톡(Talk Talk)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동인구 증가 방안 및 실질적인 해법 모색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화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공유된 내용은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전주시에 가정법원 신설을 골자로 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를 환영하며, 법률안의 최종 통과와 가정법원의 조속한 설치를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가사·소년 사건을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도민들의 사법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주시가 국가전략사업인 피지컬 AI 핵심거점 지역 지정에 발맞춰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피지컬 AI-J밸리’ 조성을 본격화한다. 제조 기반의 피지컬 AI 연구·실증·기업·인재 유치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밸리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통해 전주를 세계적인 AI 선도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시는 연구·실증 인프라와 거점 시설 집적화, 기업 및 연구진 정주 여건 마련, 관련 특구 지정 및 규제 완화, 범부처 통합 지원 체계 구축, 국가연구기관 유치, 앵커기업-지역기업 협업 체계 구축, 스타트업 육성, 전문 인력 양성, 특화 산업 및 K-콘텐츠 연계, 민·관 합동 조성위원회 구성, 전담 추진단 신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참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통합교육'을 2월 3일부터 4일간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1,100여 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 이해도 향상,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우범기 전주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격려했다.

전주시가 2026년에도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이어가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한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상가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시민활동가와 함께 규제 대상 업소에 대한 안내 및 계도 활동도 진행했다. 2022년부터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하고 주요 거점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행정-민간 협력 강화 및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재활용률 제고와 쓰레기 감량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 및 돌봄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어린이집 지원 확대,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신규 도입,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급 등 촘촘한 복지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육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동복지 분야 예산을 지난해보다 67억 원 늘어난 총 2855억 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전주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 및 돌봄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어린이집 지원 확대,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신규 도입,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급 등 촘촘한 복지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육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동복지 분야 예산을 지난해보다 67억 원 늘어난 총 2855억 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전주시가 전주한옥산업관을 거점으로 전통한옥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옥산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개관 이후 한옥 건축 상담, 해외 수출 마케팅,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방문객 1만여 명을 유치하며 한옥산업 육성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러시아, 미국, 호주 등 해외 주요 국가에서 한옥 건축 의뢰를 받는 성과를 거두며 전통한옥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전주시가 65세 이상 퇴원 환자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퇴원환자 단기지원 서비스'를 오는 4월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영양, 가사, 동행 지원 등 일상생활 패키지를 제공하며, 올해 1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전주시가 MICE 복합단지 건설을 발판 삼아 지역 MICE 산업 육성과 글로벌 이벤트 도시 도약을 목표로 '제1회 전주 MICE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전주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MICE 산업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전주시 송천3동 초대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전안균 위원장이 취임하며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본격화했다. 취임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 김관영 도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전 위원장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재능나라어린이집이 프리마켓 수익금 140만 원을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능나라어린이집은 '백만천사 7호'로 등록되었으며, 매년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