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 공무원 대상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장은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실패 사례를 분석하고, 2036년 손기정 옹의 베를린 마라톤 금메달 100주년을 맞아 국내외 홍보 강화, IOC 인사들과의 네트워킹, 스포츠외교 TF 구성 등 ‘골든타임(2025~2027년)’ 전략을 제시했다.

전주시, 수도요금 전자고지서 이용 세대 4만 8천 세대 돌파…종이 고지서 대비 월 200원 할인, 환경보호 및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전주시는 7일 전라감영 선화당에서 ‘지방소멸위기 속 전주학의 해답은? : 지역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주제로 제2회 전주학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 정체성 정립이라는 전주학의 본질을 재조명하고,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영교 연세대 명예교수는 ‘한(韓)’ 브랜드 중심의 도시 발전 전략과 감영학 연구를 통한 전라감영의 문화적 상징화를 제시했고, 이동희 전 전주역사박물관장은 전주학연구센터 설치 및 AI 시대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대길 우리문화역사연구소장은 동학농민혁명 정신 계승을 통한 전주 정체성 확립을 주장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전주학의 발전 방향과 동학농민혁명 정신 확산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전주학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깊이 있게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학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전주시 팔복동이 전주 6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현판식을 개최하고, 치매 조기검진, 인식개선 교육, 예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시, 완주군민협의회와 전주시민협의위원회가 공동 건의한 ‘완주·전주 상생발전방안’ 전격 수용. 105개 사업으로 구성된 상생방안은 통합시 명칭·청사, 지방의회 운영, 지역개발사업, 주민복지 향상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 전주시는 자체 추진 가능한 사업은 실행 계획 수립 및 재원 대책 강구, 타 기관 협력 필요 사업은 지속적 건의 및 협력 통해 추진 예정. 완주군민의 통합 관련 불신 해소 위해 통합 시청사와 시의회 청사 완주 지역 건립, 전주시 시설관리공단 완주군 시설관리공단과 통합·이전 등 약속. 우범기 전주시장, "주민 뜻이 가장 중요"하며 통합 반대하는 완주군민에게 대화의 자리 요청.

전주시, 택시호출앱 '전주사랑콜' 서비스 개선 및 재출시. 실시간 이동 정보 제공, 안심 기능 강화, 민원 전담 창구 신설 등 이용자 편의성 증대. 4000원 할인쿠폰 제공 및 자동결제 시 마일리지 적립 혜택 확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3층 '우주로1216'에서 7월부터 12월까지 고지은 작가의 '미지의 원형들' 전시가 개최된다. 트윈세대(12~16세)를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도 9월에 예정되어 있다.

전주시장 우범기,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재개, 효자5동 주민들과 소통하며 시정 운영 방향 공유 및 현안 관심사 청취

전주시를 비롯한 대한민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 관계자들이 야간관광 활성화와 도시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전주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 공유, 컨설팅 방향 논의, 전주 야간관광 프로그램 공유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전주의 새로운 관광명소인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를 견학할 예정이다.

전주시장 우범기, 폭염 대비 노인요양시설 안전점검 실시, 쾌적한 환경 조성 약속

전주시가족센터, 소외계층 아동 학습공간 및 다양한 가족 소통 위한 교류소통공간(JB희망공부방 200호점) 개소

전주시, 보건복지부 주최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2024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 부문 성과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시민 건강행태 개선 위한 금연·절주·비만·영양 신체활동,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구강 관리 등 지역사회 맞춤 통합 건강 증진 서비스 제공 및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참여형 건강증진사업 강화 공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