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민생경제 회복 위해 모든 시민에게 최대 53만원 소비쿠폰 지급.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1차 신청 접수.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요일별 5부제 적용. 소득수준 따라 차등 지급, 전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전주시는 7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시립도서관 10곳에서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진과 함께하는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전주시 도서관 지식플랫폼: 정통과 디지털의 융합'을 운영한다. 철학, 국어국문학, 심리학, 역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제공되며, 시민 누구나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해당 도서관으로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전주시, 폭염 대비 시민 건강과 안전 위한 현장 행정 강화. 무더위쉼터,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 대응시설 운영 실태 점검 및 취약계층 보호 대책 강화. 독거노인, 장애인 안부 확인, 야외 활동 노동자 지원, 노숙인 구호물품 제공 등.

전주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작가 겸 큐레이터 김진혁 작가를 초청해 '예술 애호가의 여행법' 강연을 2회에 걸쳐 진행했다. 김 작가는 미술관, 갤러리, 아트페어 등 예술 공간에 대한 설명과 도시 여행 경험을 공유하며, 서울, 광주, 부산, 도쿄 등 다양한 도시의 예술 공간을 소개했다.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앞으로도 여행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여행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주 탄소복합재 기업 ㈜데크카본, '함께장터' 통해 장애인시설 이용자들과 식사 나눔 행사 진행.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복지시설 이용자들과의 소통과 연대 실천.

전주시는 11일 솔내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52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인문융합 진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정해진 길은 없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서 지역 독립영화 커뮤니티 ‘무명씨네’의 이하늘 대표는 자신의 진로 선택 경험과 영화 커뮤니티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진로는 정해진 길이 아니라 좋아하는 것에 도전하는 과정임을 강조했다. 전주시는 올해 전주·완주 지역 7개 학교, 1,710명의 학생들에게 진로 콘서트를 제공했다.

전주시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시민들의 건강을 고려하여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일정을 잠정 연기하고, 폭염 기간 동안 무더위쉼터와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불편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2025 동장회의'를 통해 폭염 등 여름철 안전대책 및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는 8월 19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1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동욱 부시장 주재로 동장 대책회의를 열고 폭염·호우·태풍 등 재난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재난취약지역 관리, 마을순찰대 운영, 폭염 저감시설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하고, 동 주민센터의 실전 대응능력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공동주택 신축 현장과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전주시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전주탄소산업사업협동조합과 함께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을 추진한다. 8개 기업 대상 세미나를 통해 기금 조성의 취지와 필요성, 정부 지원 내용 등을 설명하고, 8월 중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하반기 내 기금 설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전주시, 폭염·호우 대비 노숙인 보호 종합대책 가동…거점지역 순찰 확대, 응급잠자리 지원 등 맞춤형 지원 강화

전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653억 원 부과…전년 대비 건수 감소, 세액 증가

전주시 완산도서관 완산마루 전시실, 하반기 지역 예술인·출판사 전시 공간으로 운영. 전민주 작가 개인전 ‘풍경’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