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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북전주세무서는 16일 세무서 임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해 정신건강 검진, 상담, 스트레스 측정, 교육 등을 제공하고, 고위험군에게는 심층 상담 및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완주·전주 통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유희태 완주군수에게 조건 없는 만남을 제안하고, 완주군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구역 통합 문제는 주민들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며, 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불안 요소를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전북중학교 1학년 학생 22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박람회 Dream Job School’을 개최하여 친환경 자동차 엔지니어, 우주·항공 기술연구원, 로봇공학자 등 10개 분야의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전주시복지재단, 네이쳐케어와 위기고립가구 영양개선 지원사업 협약 체결. 영양 불균형 위기고립가구에 맞춤형 균형영양식 '뉴케어' 제품 지원. 월 2박스씩 최대 3개월 지원, 정기적 건강·안부 점검 병행.

전주시, 민생경제 회복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추경예산 1276억 원 편성. 1차분 8월 21일~9월 12일, 2차분 9월 22일~10월 31일 지급 예정. 전주시민 대상 18만 원~53만 원 지원.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전북중학교 1학년 학생 22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박람회 Dream Job School'을 개최하여 친환경 자동차 엔지니어, 우주·항공 기술연구원 등 10개 분야의 미래 유망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전주시, 전북현대 홈경기 관람객 편의 위한 '1994 특별노선' 상반기 운영 성료. 8809명 시민 이용, 정규시즌 역대 최다 관중 경기에는 1682명 탑승. 경기 2시간 전부터 10분 간격 운행, 경기 종료 후 만차 기준 순차 출발. 시민 안전·편의 위해 차량 유동 배치, 질서유지 인력 배치. 하반기에도 특별노선 지속 운영 및 서비스 개선 예정.

전주시 우범기 시장은 폭염으로 인해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잠정 중단하고, 15일 34개 동 주민센터 동장들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완주·전주 통합, 2036 전주올림픽 유치, MICE복합단지 사업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 등을 논의했다. 우 시장은 동장들에게 시민들과의 소통과 여름철 시민 안전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전주시,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그램 운영…11개 시립도서관서 다양한 체험 특강 및 여름독서교실 진행

전주시는 '부설주차장 개방·조성 지원사업'과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주차난 해소에 나서고 있다.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은 상반기에 23개소 1048면 지원을 확정했고,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상반기 8개소 17면 조성을 지원했다. 전주시 등록 차량은 34만 대를 넘어섰지만, 부설주차장이 대다수를 차지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주차장 확보율은 낮은 상황이다. 시는 민간 참여를 확대하고 공유주차 문화 확산을 통해 주차난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는 청년의 지역기업 취업 및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주대학교를 '2025년 전주기업반 취업지원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했다. 전주대는 1억 원의 지원을 받아 이공계뿐 아니라 관광·콘텐츠 분야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과정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주지역 타 대학 학생의 참여도 가능하다. 참여 학생에게는 훈련수당 지급, 인턴십 기회 제공, 지역기업 정보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전주시는 협약기업 취업 시 최대 4200만 원의 취업장려금을 지원하여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

전주시복지재단 윤방섭 이사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촉구했습니다. 윤 이사장은 인구문제를 출산율 저하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 캠페인 주자로는 소재철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회장과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지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