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범기 전주시장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하여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이 시작한 이 캠페인은 사회 각계 인사들의 지목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우 시장은 다음 주자로 윤국춘 전주연탄은행 대표와 심성욱 전주시 전통시장상인연합회 회장을 지목했습니다. 우 시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예방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개시 첫날부터 시민들에게 지급 시작. 전주시의회와의 신속한 추경예산 편성 협력으로 7월 21일부터 지급 시작. 소비쿠폰은 1차(7/21~9/21, 전 국민 대상)와 2차(9/22~10/31, 소득 하위 90% 대상)로 나눠 지급. 1인당 최소 18만 원에서 최대 53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전담 TF팀 구성 및 현장 시연회를 통해 시민들의 혼잡 없는 수령 지원. 고령자,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 예정.

전주시장 우범기, 완주군 소양면 방문해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2차)'인 공덕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지역 주민 의견 청취 간담회 진행. 주민들은 침수 피해 우려, 배수시설 보강, 공사 중 불편사항 등 의견 제시. 해당 사업은 전주시 금상동과 완주군 소양면 경계 공덕세천 2.5km 구간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50억 원 투입, 제방 및 배수로 정비, 교량 재가설 등 추진. 우 시장은 사업을 통해 재해 위험 해소 및 지역 배수 체계 개선, 완주-전주 상생발전 기대.

전주시장 우범기, 완주군 소양면 방문해 공덕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 점검 및 주민 의견 청취

전주시,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참가…수도권·외국인 관광객 유치 총력

전주시, 공중위생업소 경영난 해소 위해 소통간담회 개최... 이용·미용·목욕업계 의견 청취 및 지원방안 모색

전주시, 정신질환 여성장애인 위한 '참사랑낙원 여성생활관' 준공. 18일 완산구 대성동 참사랑낙원에서 준공식 개최. 국비 포함 32억 6천만원 투입, 지상 4층 규모. 여성 정신장애인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 및 회복과 재활 지원 기대.

전주시,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준설 및 재해대책본부 가동

전주시립교향악단, 젊은 음악 인재 육성 위한 '2025 영아티스트 콘서트' 개최.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중·고등학생 협연자들과 다채로운 레퍼토리 선보일 예정. 무료 공연으로 나루컬쳐에서 예매 가능.

전주시는 발달지연 영유아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소득 기준 관계없이 생후 12개월~취학 전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발달 지연 조기발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전문기관 10개소와 협약을 통해 발달 검사, 치료 연계, 부모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11월까지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전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회 확대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시행. 19세 이상 등록장애인 157명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 지원.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가능.

전주시, 11개 특성화도서관에서 전시, 공연, 강연, 체험 등 52개 특화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동문헌책도서관, 서학예술마을도서관 등 각 도서관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 제공.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