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장 우범기, 대학생 봉사단원들과 자원봉사 활성화 간담회 가져. 전주권 4개 대학교 새마을동아리 소속 대학생 20여 명, 전주시청 방문. 지역사회 봉사 의미 되짚고, 민관 협력 및 자원봉사 문화 확산 논의. 환경정화, 노인 이·미용 봉사, 스마트기기 교육,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 사례 공유. 청년층 사회적 책임 실천 방안, MZ세대 참여 유도 홍보 방안 및 프로그램 운영 논의. 지속가능한 봉사활동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 증진 뜻 모아.

우범기 전주시장은 완주-전주 통합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연일 진행하며 시민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접경지역에서 캠페인을 펼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통합 공감 행사와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통합 논의 기반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삼계탕, 냉면 등 여름철 다소비 음식 취급 음식점 및 위생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3일 연속 출근길 통합 캠페인에 참여하여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있다. 호남제일문 사거리 등 주요 접경지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완주군민협의회와 간담회를 갖는 등 통합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우 시장은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통합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확산시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 및 도박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전북스마트쉼센터와 한국도박문제 예방치유원 강사진들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 등을 교육하고, 자기 조절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생생한약방(원장 이홍신)은 폭염 속 시내버스 운전원들의 건강과 안전 운행을 위해 1050명분의 기력 회복용 한약 '보원탕'을 후원했다. 생생한약방 원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전주시는 이를 계기로 버스 운전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건강 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전주시, 핵심 사업 국가 예산 확보 총력전…우범기 시장, 기재부 방문해 사업 필요성 설명 및 지원 요청

전북은행, 폭염 취약계층 위해 600만 원 상당 '시원키트' 120박스 전주시에 기탁. 사회적 고립 위험 대상자, 가족 돌봄 청년, 탈시설 및 재가 자립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여름용 이불, 선풍기, 팔토시, 쿨타올 등 지원. 전북은행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음.

전주시가 베트남 최대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DI VINA와 협약을 맺고 3년간 300만 달러(약 40억 원) 규모의 지역 농식품 수출을 추진한다. DI VINA는 베트남에서 '두끼 떡볶이' 등 다수의 한식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 농식품의 아세안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주시, 우아동 왜망실마을 취약구역 생활환경 개선사업 완료. 노후 도로 정비, LED 가로등 교체, 안전 울타리 설치,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등으로 주민 안전 확보.

JB금융그룹, 2028년 운영 목표로 538억 원 투자해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에 지상 5층 규모 데이터센터 건립.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참여하며, 도내 기업 및 인력 활용. 전주시, 전북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행정적·재정적 지원 예정. 데이터센터 건립으로 16명 직접 고용 창출과 지역 ICT 산업 발전, 디지털 전환 기대.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에서 3개월간 진행된 기획전시 ‘플라스틱 정글탐험대: 장난감의 역습’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폐플라스틱 문제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4300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했으며, 특히 가족 단위와 어린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 ‘돌연변이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환경 교육을 경험했다. 새활용센터는 앞으로도 시민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