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이 현장사무소 마련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우범기 전주시장는 현장을 방문해 공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과 품질 확보를 최우선으로 당부했다. 롯데쇼핑과 롯데건설은 안전 체계 가동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약속했으며, 오는 3월부터 본격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컨벤션센터는 지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북과학대학교가 AI·문화예술 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 일자리 창출 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다. 진흥원은 대학과 협력하여 현장 맞춤형 디지털 신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인재의 역량 강화 및 정주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시 안골노인복지관이 지하층 엘리베이터 증축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복지관 식당을 계단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32년간 지속된 불편 사항이 해소되었습니다. 이는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배제 없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전주의 대변혁을 위한 연두순방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완산구 중화산2동을 방문해 자생단체, 노인일자리 현장, 경로당, 가구거리 상인회 등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향토기업을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휴비스 전주공장을 방문한 우 시장은 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공부문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활성화 및 냉감소재 활용 공공정책 추진 등 기업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안을 논의했다. 휴비스는 전주시의 '전주함께장터'에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우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뒷받침을 약속했다.

전주시 덕진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5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이면도로, 모래내시장,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의 불법 적치물, 상품 돌출 진열, 불법 노점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동안 미관을 저해하고 사고 위험을 높이는 요소를 제거하고,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효자5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하는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와의 간담회, 복지관 건립 현장, 공한지 주차장, 골목형상점가, 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 방향을 설명했다. 시는 이번 순방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고 위생 및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직원, 유통 종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경매장, 점포, 화장실, 주차장 등 시장 전반에 대한 청소와 정리를 진행했다. 또한,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전문업체와 합동으로 6개 동에 대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단계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지역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사업' 전북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산업 디지털 혁신과 가상융합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선정을 통해 진흥원은 전주 MICE 복합단지 내 G-Town과 연계하여 AI·가상융합 기술 실증 테스트베드를 지원하고, 지역 특화 산업 육성, 기업 성장 지원 체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엔라인이 전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8300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 100박스를 기탁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여성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 청년 창업가, 전문가들과 함께 '상권 톡톡(Talk Talk)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동인구 증가 방안 및 실질적인 해법 모색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화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공유된 내용은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전주시에 가정법원 신설을 골자로 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를 환영하며, 법률안의 최종 통과와 가정법원의 조속한 설치를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가사·소년 사건을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도민들의 사법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