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자립준비청년 함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멘토링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멘토-멘티 매칭 체계 보완, 심화 교육 프로그램 확대, 상담 연계 서비스 강화 등 운영 전반을 개선할 계획이다.

전주만의 독특한 가맥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25 전주가맥축제'가 7월 7일부터 9일까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11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 이벤트, 그리고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드론쇼, DJ 클럽파티, 불꽃놀이, 히든콘서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효자동 일부 상권과 연계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민관 합동 안전 점검도 완료했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와 발효식품산업 연계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은 발효산업 관련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기술 공동연구 확대, 인프라 공동 활용 등 공동 발전 위한 협력 강화.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및 기능성 식품 개발 촉진, 지역 사회 발전 기여 기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주지역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로창의 융합교실 ‘꿈을 디자인하다’를 개최했다. STEAM 기반 메이커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습 동기 강화 및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재)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과 (재)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지역 발효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인프라 공유 등을 통해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및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탄소중립 시민교육 내실화를 위해 시민강사 3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정읍 국립전북기상과학관과 전주자연생태관에서 진행된 교육은 기후위기 체험, 전문 강연, 간담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강사들은 실질적인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탄소 저감 방법을 익히는 기회를 얻었다. 전주시는 향후 시민 눈높이에 맞춘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시민강사 양성,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완주군과 전주시의 주요 경제단체들이 중소기업 상생협력 결연식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완주·전주 통합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기업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혁신, 협력,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다짐했으며,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산업 생태계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CCTV 모니터링 중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신고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관제요원의 사명감과 경찰, 소방의 신속한 대응으로 응급환자를 구조했으며, 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시, 시민의 자기 성장 지원 위해 전북시민대학 전주캠퍼스 2학기 입학생 모집. 6개 대학과 협력, 14개 강좌 개설. 소형건설기계 면허, ChatGPT 활용, 전통 장류 제조 등 실용 중심 강의 제공. 명예시민학위 수여 가능.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무더위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12개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 활동, 안부 확인, 무더위 쉼터 안내, 물품 지원 등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지역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열고 청년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청년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청소년 인문학적 성장 도모를 위해 중학생 50명 대상 '2025년 여름방학 인문학 숲 아카데미'를 한옥마을에서 1일부터 2일까지 개최했다. 정여울 작가 특강, 동학사상 역사 강의, 전통악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자기 성찰 및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향후 청소년 인문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