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청년들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전주시 청년성장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등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청년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청년 재능기부, 정책 부스 운영, 청년 노래 대결, 화합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됐다. 청년들의 주도적 참여를 통해 또래 청년들과의 유대감과 지역 공동체 소속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주시는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MICE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을 시작했다. 2028년까지 약 180억 원을 투입하여 전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문화·산업시설, 숙박 및 판매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1단계 부지 조성 후 전시컨벤션센터,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 G-타운, 전주시립미술관 등을 착공하고, 호텔과 백화점 건립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MICE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와 전북테크노파크는 8일 예비수소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주·완주지역 9개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간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참여 기업들은 사업 추진 과정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공유했으며, 전주시와 전북TP는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전주-완주 상생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협력체계 구축과 기업 성장 지원 체계 개선을 통해 수소산업 경쟁력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 서신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지혜학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6월 17일부터 9월 9일까지 ‘人(인)문학 그랜드 투어’ 강연을 12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리스, 이탈리아 등 12개국의 문화, 예술, 역사를 탐색하는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며, 매회 4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오스트리아’편에서는 천년 제국의 역사와 음악의 도시 비엔나, 모차르트의 삶 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시는 청년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다. 8일 전주시 청년센터에서 청년환경단체 ‘프리데코’와 간담회를 열고 환경 분야를 비롯한 청년들의 어려움과 바람, 정책 인지도 및 접근성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청년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청년들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전주시 청년성장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구직단념청년과 자립준비청년 등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청년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청년 재능기부, 정책 부스 운영, 청년 노래 대결, 화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청년들의 고용 불안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 부정적 심리를 치유하고, 서로 격려하며 도전할 용기를 북돋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가능성을 발견하고 또래 청년들과 유대감, 지역 공동체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도전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전주시는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MICE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전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문화·산업시설, 숙박 및 판매시설 등 복합시설 조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28년까지 약 18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MICE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주시 양지노인복지관은 7일 '제8회 내가 인지왕!' 인지훈련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00여 명의 노인이 참여한 이 대회는 '상상오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의집중력, 기억력, 순서화 능력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인지훈련 미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교구와 활동명을 활용한 미션을 수행하며 인지훈련 성과를 확인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전주시, 온고을 PMJF 라이온스 클럽과 협력하여 단백질 결핍 우려 노인 20명에게 '단백질 식품꾸러미' 지원 시작. 자반고등어, 김, 베지밀, 바나나 등 5종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매월 1회 직접 전달하며 안부 확인 병행. 폭염 속 노인 건강 위해 맞춤형 돌봄 제공.

전주시, 마이스 복합단지 중심으로 지역 성장거점 조성 본격화…국토부 '2025년 지역개발 공모사업' 투자선도지구 선정으로 1조 500억 원 규모의 복합단지 조성에 탄력, 규제 특례 및 국비 지원 등 혜택 확보

완주군민과 전주시민이 함께 요리하는 조리 체험 프로그램 ‘완주와 전주, 맛으로 이어진 완전한 밥상’이 진행됐다. 제철 재료로 완주 향토음식인 순두부찌개 등을 만들며 지역 간 상생과 통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세계 최초 드론축구 전용경기장인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가 완공을 앞두고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34석 규모의 경기장과 전시실 등을 갖춘 센터는 내년 7월 정식 개관 예정이며, 드론스포츠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