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익수 사고를 AI가 감지하여 안전요원에게 알림으로써 신속한 구조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시연되었다. 이 시스템은 익수자가 물에 떠 있는 상황, 가라앉은 상황, 넘어지는 상황 등 다양한 비상 상황을 감지할 수 있으며, 최근 높아지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시연 현장에서 많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전주시는 베트남, 페루, 필리핀 등 9개국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들을 초청하여 AI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등 행정 노하우와 주요 정책사례를 소개하고, 전주한옥마을 등 지역 문화자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글로벌 포럼 지자체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도국 공무원들의 인적 자원개발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자리였다.

전주시는 2025년 하반기 초록정원사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시작하며, 2.6: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1명의 교육생이 전주시를 선진 정원문화도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11월까지 식물 관리, 정원 조성 등 20개 강의를 이수하고, 향후 정원작가, 정원해설사, 정원박람회 운영요원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전주시는 2019년부터 총 542명의 초록정원사를 배출하며 녹색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인후3동과 금암동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주민들은 아중도서관 리모델링, 아중호수 관광지 조성, 금암동 통합청사 신축, (구)금암고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를 했고, 우 시장은 2036 올림픽 유치, 완주-전주 통합, 광역거점도시 도약 등 시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즉각적인 답변과 함께 추가 검토를 약속했습니다.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는 연중 계속될 예정입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완주군 용진면을 방문하여 완주전주 통합추진위원회와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위원회는 완주군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3개 읍면별 활동 조직과 9개 직능별 활동 조직을 통해 현장에서 군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우 시장은 위원들을 격려하고 통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전주시는 민간단체 및 주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여 통합 공감대를 높여갈 방침이다. 통합추진위원회는 통합을 지역 생존의 필수 과제로 보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통합의 당위성을 알리고 숙원사업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우 시장은 완주와 전주가 하나의 공동체이며, 통합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위원회의 가교 역할을 당부했다.

전주시, 독서의 달 9월 맞아 삼천·완산도서관서 인형극 공연 개최. 지역 주민 동아리 '드림극단'이 환경보호 주제 '지구를 지켜주세요'(13일, 삼천도서관), 전통 설화 '혹부리 영감'(30일, 완산도서관) 공연. 10월 이후 지역 도서관 순회 봉사 예정.

전주시는 9월 6일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에서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는 ‘제로에서 다시, 인생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참여 새활용 체험, 수선 작품 전시, 입주기업 오픈 스튜디오 등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새활용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덕진권역 활성화 위한 가상융합 청년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전북메타버스지원센터 인프라 활용,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및 가상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전북 거주 대학생, 졸업생, 예비창업자 등 참여 가능. 총 17점 선정, 최우수상 300만원 상금.

전주시는 지역 대학 및 법률지원단체와 외국인 유학생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인식 개선 교육, 체류·비자·주거 등 제도적 정보 제공,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교육 및 상담, 문화·체육 등 지역사회 통합 행사 개최 등이 포함된다. 시는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대학들은 교육과 생활 지원을 확대하며, 법률지원단체는 법률상담과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옛 금암동 문화파출소가 청년 자활사업장 'Root 379'로 재탄생했습니다. 전주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이 공간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카페와 자활생산품 판매장, 디저트 개발·생산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9월에는 하계올림픽 유치 응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주시와 덕진청소년센터는 30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제13회 청소년 힐링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도내 청소년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10개 학교 동아리의 공연,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캠페인,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주시가 2025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현장에서 2029년 대회 유치 및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프랑스대사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방문, 재외 한인 단체 간담회를 통해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 등에게 유치 제안서를 전달하며 전주의 국제대회 개최 경험, 체육 인프라, 배드민턴 저변, 문화·관광 자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