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옛 대한방직 부지에 대한 '전주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의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시는 민간사업자인 ㈜자광에 공공기여와 지역사회 공헌 약속 이행을 당부했으며, 자광 측은 이를 약속했다. 해당 사업은 연내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보건소가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인구 이동과 음식 공동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코로나19 확산 위험 증가를 경고했다. 이에 비상대응반을 운영하고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주시가 중간관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중간관리자의 역할과 괴롭힘 사례 및 대응 방법 등을 다루며 조직 내 소통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주시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멘토와 함께 추석 음식을 만드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가 추진하는 '자립준비청년 멘토링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정서적 지지를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주시가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서학예술광장, 한옥마을, 덕진공원 등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무료 '조선팝'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국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조선팝의 도시, 전주'의 문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유튜브 '조선팝TV'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취업과 자립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 120여 명과 함께 '전주 청년 활력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교류하며 성장을 도모하고 도전 정신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피구, 족구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주시가 우수성을 인정한 '바이전주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2025 바이(Buy)전주 GOGO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전주드론축구월드컵과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46개 우수업체가 참여해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했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에서 열린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국가대표전, 클럽대항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이번 대회는 전주가 드론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고 드론축구의 세계적인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주시가 지역 영화인, 전문가들과 함께 '2025 지역영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영화영상산업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도와 지역 자원 활용 방안 등 산업 기반, 정책, 아카이브를 아우르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전주시가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거점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협력의 장이 되었다.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전주시가 일본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25'에 참가해 전주의 야간관광 매력을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시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체류형 야간관광 상품과 한복, 한지 등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현지 여행업계와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전주시는 25일 전북대에서 승강기 사고 대응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6년 만에 진행된 이번 훈련은 정전으로 인한 승강기 갇힘 사고를 가정하여 승객 구조 요청부터 119 구조대 출동, 승객 구조까지의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했다. 훈련 후에는 승강기 사고 사례 공유 및 안전 교육도 실시되었다.

전주시는 25일 아중노인복지관 개관 및 운영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2026년 1월 개관 예정인 아중노인복지관은 실버건강체조,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지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