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국립 전주전문과학관 조성, 간재선비문화수련원 조성, 전주부성 정비·복원 사업,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개최, 국립 모두예술 콤플렉스 건립, 스마트 지역아동센터 구축, 전주사랑의집 본관 신축,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 호남권 전주 스포츠가치센터, 전주역사 개선사업, 기린대로 BRT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전주시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AI, 문화·관광, 복지·사회안전망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AI 분야에서는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및 AI 신뢰성 검증 허브센터 구축에 예산을 투입하며,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전주부성 정비·복원, 간재선비문화수련원 건립,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개최 등을 통해 전통문화와 K-컬처를 융합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복지·사회안전망 분야에서는 스마트 지역아동센터 구축 및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으로 시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호남권 전주 스포츠가치센터 건립 및 전주역사 개선사업으로 광역 교통망 인프라 구축 및 미래도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2925억 원을 확보하며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나섰다. AI 신뢰성 검증 허브센터 구축, 국립 전주전문과학관 조성 등 신규 사업 예산 확보와 함께 정치권과의 협력으로 국회 단계에서 584억 원 증액 성과를 거두었다.

전주시가 2026년 국가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2925억 원을 확보하며 3년 연속 2조 원대 예산 시대를 열었다. 이번 예산은 경제·산업, 광역·도시, 문화·관광, 복지·사회안전망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특히 AI 시대를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들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 또한, 전주부성 정비·복원사업, 간재선비문화수련원 건립 등 역사와 문화를 융합한 사업들도 추진되어 전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가 무허가 건축물에서 생활해 온 한 가족의 민원을 적극 행정으로 해결하여 온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 승암마을 주민 박광연 씨 가족은 맹지 문제로 건축 행위가 불가하여 어려움을 겪었으나, 전주시의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 추인 처리로 문제가 해결되었으며, 이는 마을 일대 무허가 건축물 양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전주시 평화도서관이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책나래 서비스'를 우수하게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책나래 서비스 우수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되어 국립장애인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평화도서관은 9년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 친화적인 기능으로 전북·전남·광주·제주 권역에서 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전주시는 3일 라한호텔에서 '2025 전주시 공동체 한마당' 행사인 '공동체의 꿈'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선 46개 공동체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공동체 시상과 함께 공동체 간 네트워크 형성 및 노하우 공유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전동차 대여업체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전 운행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전동차 통행 안내지도와 교통법규 준수 홍보물을 배부하고, 운전면허 확인 및 안전모 대여를 당부했다. 또한 인도 주행, 중앙선 침범, 역주행 금지 등 안전 의무에 대한 집중 홍보를 통해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영양의 날' 기념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시민 영양 관리 조례 제정,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제 지원, 맞춤형 영양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주시가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와 함께 '찾아가는 멸균팩 홍보관'을 운영하며 종이팩 분리배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종이팩 재활용 인식 제고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를 목표로 하며, 재활용 물품 전시 및 멸균팩 지갑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전주시와 협회는 업무협약 이후 공동주택 내 전용수거함 설치 및 홍보에 힘써왔으며, 그 결과 종이팩 수거량이 꾸준히 증가했다. 또한, '2025년도 공동주택 종이팩 수거함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종이팩 자원순환 이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전주시가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와 함께 '찾아가는 멸균팩 홍보관'을 운영하며 종이팩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홍보관에서는 종이팩 전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재활용 물품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시는 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주택 내 전용수거함 설치를 확대하고, 종이팩 수거량을 꾸준히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전주시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파스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조합원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걷기대회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전주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대상자 중 건강 취약계층에게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