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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기반시설 안전성 강화 및 지역 농업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공동 예산 확보를 통해 농업기반시설 안전대책시설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의 영농 불편 해소와 재해에 강한 농업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전주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 TF 회의를 통해 인센티브 정책 강화 및 수용태세 개선 등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논의하고,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K-FOOD, 마당창극, 한지 등 전주만의 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과 외국인 대상 교통·결제 편의성 제고, 숙박·식품접객업소 위생 및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2일까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미납자 1만 3천 건, 23억 2천 2백만 원에 대한 체납액 징수 활동이 실시됩니다. 1월 2일부터 6일까지 자동차 압류가 진행되며, 1월 9일에는 독촉 고지서가 발송됩니다. 또한 1월 26일부터 31일까지는 문자 메시지를 통한 납부 독려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전주시 핀테크 스타트업 ㈜크로스허브가 CES 2026에서 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 기술로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 투자사 '크립톤' 등의 시드 투자와 전주시 창업 지원 정책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전주시는 앞으로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와 인프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에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복합문화시설)가 건립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으며, 다목적체육관, GX실 등 생활체육시설과 프로그램실,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령층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이용하며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가 2026년 AI 거점도시 도약, K-컬처 확산, 100만 광역도시 기반 마련 등 '대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3개 분야 9개 전략을 발표했다. AI 산업 생태계 구축, 외국인 관광객 20만 명 유치, 전주올림픽 유치 노력, MICE 복합단지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청년 정착 환경 조성, 출산축하금 지급, 탄소중립 정책 추진, 규제 혁신 및 민간 투자 지원, 소상공인 및 농업 지원, 안전하고 포용적인 돌봄도시 구현 등을 추진한다.

전주시가 2026년 AI 거점도시 도약, K-컬처 확산, 100만 광역도시 기반 마련 등 '대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3개 분야 9개 전략을 발표했다. AI 산업 생태계 구축, 외국인 관광객 20만 명 유치, 전주올림픽 유치 노력, MICE 복합단지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청년 정착 환경 조성, 출산축하금 지급, 탄소중립 정책 추진, 규제 혁신 및 민간 투자 지원, 소상공인 및 농업 지원, 안전하고 포용적인 돌봄도시 구현 등을 추진한다.

전주시 덕진구가 2026년 1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2,927필지의 지적(임야)도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축척과 도곽으로 등록된 지적도를 전산화하여 도면 오류를 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2026년 1월 7일 전주시를 방문하여 시의회, 시청 강당, 복지시설, 전통시장 등을 둘러보고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도민과의 대화, 복지시설 격려,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등 민생 현장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전주시를 방문하여 전주 대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의 대화, 사회복지시설 방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통해 전주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김 지사는 전주시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우범기 전주시장도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주시민을 위한 대도약을 다짐했다.

전주시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모여 2026년 복지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의지를 다졌다. 연합회는 2025년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상정했으며, 각 동네 특성에 맞는 특화 사업 추진과 지역 의제 발굴 방침을 논의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전주시와 전북대학교가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활용도 증진 및 지역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대 재학생들은 센터 내 드론축구 경기장을 시험 비행 공간으로 활용하며, 양 기관은 드론 관련 연구개발 및 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연구과제 발굴 등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센터를 드론 스포츠뿐만 아니라 실습, 교육, AI 실무 교육 등 복합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이고, 드론축구 교육 및 대회, 강좌 등을 연간 30회 이상 개최할 계획이다.